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연봉 7000 생산직 갈래요”…Z세대, 사무직 대신 ‘킹산직’ 택했다
2,340 17
2026.05.08 16:31
2,340 17

진학사 캐치 제공

 


최근 Z세대를 중심으로 사무직보다 생산·기술직 등 이른바 ‘블루칼라’ 직군을 선호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연봉과 직업 안정성, 인공지능(AI) 대체 가능성이 낮다는 점 등이 주요 이유로 꼽혔다.

 

8일 캐치를 운영하는 진학사가 Z세대 구직자 1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8%가 블루칼라 직군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조사보다 5%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반면 “보통”이라는 응답은 26%, “부정적”이라는 응답은 6%로 각각 감소했다.

 

블루칼라 직군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이유로는 ‘높은 연봉’이 가장 많았다. 응답자의 66%가 연봉 수준을 이유로 꼽았고, 이어 기술을 보유해 해고 위험이 낮다는 점(8%), 야근과 승진 스트레스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8%),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낮다는 점(6%) 등이 뒤를 이었다.

 

실제 직군 선택에서도 생산직 선호 현상이 확인됐다. ‘연봉 7000만원의 교대근무 생산직’과 ‘연봉 3000만원의 야근 없는 사무직’ 중 하나를 고르는 질문에 응답자의 60%가 생산직을 택했다. 이는 전년보다 2%포인트 늘어난 수준이다.

 

생산직 입사 시 희망 연봉으로는 5000만원 이상이 23%로 가장 많았고, 6000만원 이상(18%), 8000만원 이상(17%), 7000만원 이상(15%) 등이 뒤를 이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25647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 07.13 48,53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7.13 25,5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24,9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05,9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13,5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85,2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3,29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5,08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8,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1,4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5084 유머 옛날에 학원에서 일하던 시절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게 중요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학생에게 소크라테스를 아는지 물어본 적이 있다 그 학생은 “야구선수요?”라 답했고 나는 대화 의지를 잃음 4 14:45 306
3115083 이슈 [단독] 靑 김용범, 금융위 누르고 레버리지 만들었다 3 14:44 355
3115082 기사/뉴스 [KBO] [단독] 후라도 어깨 부상…삼성, 대체 외국인 투수 찾는 중 11 14:44 364
3115081 기사/뉴스 이미 10조 원 묶여있는 레버리지에 결국 "뾰족한 수 없다" 사실상 '백기 투항' 1 14:44 189
3115080 기사/뉴스 황영웅,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 OST 공개…방송엔 미삽입 14:43 86
3115079 이슈 자산별 달성할 때 심리 상태 11 14:41 801
3115078 기사/뉴스 OST 제작사, '학폭 논란' 황영웅 참여 논란에 "문제없다고 판단해 섭외" 9 14:41 330
3115077 기사/뉴스 ‘모자무싸’ 성동일, 응급실 이슈로 하차한 이경영 대타였다 4 14:41 774
3115076 이슈 (고민) 40대분중 기억력 좋았던 분들 봐주세요 7 14:41 763
3115075 이슈 삼전 하닉 레버리지 상장 목적.jpg 6 14:40 911
3115074 기사/뉴스 '13시간 침묵 깬' 윤경호의 첫마디…"말 안 하니 내 안이 더 시끄럽더라" 1 14:40 340
3115073 유머 중년 옷가게 사장의 패기 2 14:39 543
3115072 이슈 “우리 아이 다리 아픈데, 임산부석 앉게 해달라”는 두 아이 엄마…서교공 입장 밝혔다 49 14:39 1,416
3115071 유머 연프에서 간 기증해준다고 플러팅하는 연하남.jpg 4 14:39 677
3115070 유머 생전 처음으로 유튜브 라방 출연했다가 폭주해버린 조여정 11 14:38 1,127
3115069 이슈 명칭 때문에 오해받는 곤충.jpg 4 14:38 566
3115068 이슈 국장 강심장 테스트 종료 43 14:36 3,074
3115067 유머 트럭 운전 시뮬레이션 2 14:36 165
3115066 기사/뉴스 '라스' 김성령, 주 5회 운동…"키 타고났지만 나머진 노력으로 가능" 2 14:36 549
3115065 이슈 새로 시작한 드라마에서 교복 입고 나오는 혜리 황인엽 비주얼 4 14:35 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