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루다, 드라마 ‘러브 WiFi-궁’로 퓨전 사극 도전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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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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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iHQ는 8일 “이루다가 킷츠 프리미엄 시리즈 ‘러브 WiFi-궁’에 출연한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이루다의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러브 WiFi-궁’은 웹툰 작가와 궁녀가 신비한 나전농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소통하는 로맨스물이다. 조아·긴유 작가의 동명 웹툰이 원작이며, 숏폼과 영화 등 여러 포맷으로 제작이 예정되어 있다.
이루다는 극 중 천출 신분의 지밀나인 ‘소향’으로 분한다. 소향은 국왕 이휘(김동준 분)의 후궁을 꿈꾸다 나전농으로 미래의 인물인 태풍(영훈 분)과 연결되며 심경의 변화를 맞이한다. 이루다는 극의 서사를 이끌 핵심 인물로 활약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