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아이즈 취재 결과, 전채은이 킷츠 프리미엄 시리즈 '러브 WiFi-궁'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러브 WiFi-궁'은 성공작이 간절한 웹툰 작가와 후궁이 되고 싶은 궁녀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신비한 나전농을 매개로 펼치는 시공간 초월 소통 로맨스. 영화, 숏폼 드라마, 미드폼 드라마 버전으로 함께 기획된 작품이다. 영훈, 이루다, 김동준이 주연을 맡았다.
전채은은 '러브 WiFi-궁'에서 중전 역할을 맡았다. 전채은은 주연 배우들과 극의 한 축을 이루는 스토리를 이끌어 갈 중요한 역할로 활약할 예정이다. 극의 에피소드를 더 흥미롭게 만들 존재감을 뽐낼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이에 '러브 WiFi-궁'의 시청 재미도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
전채은이 합류한 '러브 WiFi-궁'은 하반기 공개 예정으로 후반 작업 중이다.
한편, 전채은은 드라마 '악마판사' '오늘의 웹툰'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작은 아씨들' '삼식이 삼촌' '내가 죽기 일주일 전'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주연을 맡은 영화 '이상 가족'이 최근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선정되어 관객들과 만남을 가졌다. 과거 영화 '돌멩이'를 통해 기대주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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