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악마는 프라다2' 주말 1위 도전…'살목지' 300만 간다

무명의 더쿠 | 05-08 | 조회 수 340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3932525

 

'악마는 프라다2' 박스오피스 1위 유지해
누적102만명 개봉 2주차 주말 정상 노려
'살목지' 누적 287만명…주말 300만 가능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가 개봉 이후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도전한다. '살목지'는 300만 관객을 노린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7일 3만1482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02만명이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라는 입는다2'는 공개 첫 주말엔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 밀려 2위에 그쳤다. 지난 6일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고, 8일 오전 9시 현재 예매관객수 약 4만1500명을 기록하며 예매 순위 1위를 달리고 있어 주말 정상에 오를 가능성이 크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2006년 나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후속작이다.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며 매거진 런웨이가 위기에 빠지고 미란다는 런웨이를 지키기 위해 20년만에 신임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와 손잡게 된다. 전작에서 런웨이를 떠났던 앤디는 탐사보도 기자로 일하다가 미란다를 다시 만나게 된다. 메릴 스트리프가 다시 한 번 미란다를, 앤 해서웨이는 또 한 번 앤디를 연기했다.



'살목지'는 1만8341명이 봐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87만명이다. 이 추세라면 주말 중 300만 관객을 돌파할 거로 예상된다. '살목지'는 개봉 5주차였던 지난 주말에도 40만명에 육박하는 관객(약 39만8000명)을 끌어모았다. 올해 공개된 한국영화 중 300만명 이상 본 작품은 '왕과 사는 남자'(1681만명) 뿐이다.

'살목지'는 지난 2월 호러영화 '귀신 부르는 앱:영'으로 데뷔한 신예 이상민 감독 두 번째 장편영화다.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에 촬영팀이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김혜윤이 주인공 '수인'을 맡았고, 이종원·김준한·김영성·오동민·윤재찬·장다아 등이 출연했다.

 

(중략)

 

 

와 살목지 300만 가면 좋겠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56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KBO] 김경문 OUT ➡️➡️➡️➡️➡️ 김경문 OUT
    • 01:21
    • 조회 308
    • 이슈
    1
    • 그리운 얼굴 故 이순재·안성기·전유성, 모친상 임수정→제자 유연석 눈물바다[백상예술대상]
    • 01:19
    • 조회 414
    • 기사/뉴스
    2
    • 박보검 실시간 인스타....(f.수지 신동엽)
    • 01:19
    • 조회 771
    • 이슈
    9
    • 해외에서 화제라는 한국인의 식사량
    • 01:18
    • 조회 1190
    • 이슈
    10
    • 현재 오타쿠들의 불매(불티나게 매입)를 유도하고 있다는 셔누x형원 컨포 착장...jpg
    • 01:16
    • 조회 478
    • 이슈
    4
    • 태권 아기들과 같이 찍은 아일릿 잇츠미 챌린지
    • 01:14
    • 조회 197
    • 이슈
    • 나영석: <만약에 우리>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 01:13
    • 조회 653
    • 이슈
    3
    • [미지의 서울] 박보영 인스타그램 업데이트(백상예술대상)
    • 01:12
    • 조회 793
    • 이슈
    4
    • 백상예술대상 최초 뮤지컬 작품상 수상한 몽유도원! 앙상블의 웅장함을 볼 수 있는 넘버 <도원은 어디에>
    • 01:11
    • 조회 242
    • 이슈
    1
    • 지금도 여전히 쥐똥과 함께 묻혀 있는, 살점이 붙은 유골들
    • 01:11
    • 조회 770
    • 이슈
    1
    • 스윙스가 40년 살고 얻은 깨달음
    • 01:08
    • 조회 1337
    • 이슈
    3
    • 여기서 네 취향 하나쯤은 있겠지 싶은 아이오아이 컴백 컨셉포토
    • 01:08
    • 조회 683
    • 유머
    9
    • 어버이날에 효도를 안하고 내가 했던 행동은 바로..
    • 01:06
    • 조회 1077
    • 이슈
    1
    • 백상 수상 하고 백스테이지 내려온 박보영 반응
    • 01:06
    • 조회 1490
    • 이슈
    3
    • 13년 전 오늘 발매된_ "WILD"
    • 01:05
    • 조회 122
    • 이슈
    2
    • 아 박진영 빨리 오라고 해👈🏻누가부르나했는데 김고은 입가리고 부르잔하ㅏㅏ ㅋㅋㅋㅋㅋㅋ
    • 01:04
    • 조회 1305
    • 유머
    8
    • 스위스에 한국인들이 얼마나 많이 가길래.jpg
    • 01:03
    • 조회 1163
    • 이슈
    13
    • 배우들의 샤라웃이 끊이지 않는 방탄 정국 솔로곡들 (feat. 박명수)
    • 01:00
    • 조회 1329
    • 이슈
    14
    • <21세기 대군부인> 울컥했던 아기전하와 이안대군(변우석) 씬
    • 01:00
    • 조회 1576
    • 이슈
    23
    • 전현무 그린 초상화, 박지현 미래 스포했다‥똑닮은 얼굴 포착(나혼산)
    • 00:57
    • 조회 1501
    • 기사/뉴스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