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딘딘, ‘네모의 꿈’ 폭행 목격자 등장…30년 인연 고백
3,209 9
2026.05.08 13:36
3,209 9
SPmvdk
JpXdXN
GMONAm
xCDvds

신현빈은 딘딘이 5살 꼬마였을 때부터 봐온 ‘산증인’으로서, 과거 딘딘이 누나들에게 당했던 일화들을 공개했다. 딘딘은 당시 누나 친구들이 집에 오면 TV 프로그램 ‘스펀지’에 나온 실험들을 자신에게 다 시켰다며, “콜라와 멘토스를 먹이고 참아보라고 하는 등 지옥 같은 날이었다”고 회상했다.


특히 딘딘의 유명한 일화인 ‘네모의 꿈’ 사건(누나들에게 맞을 때 배경음악으로 나왔던 노래)에 대해 신현빈은 “실제로 노래를 틀고 때리는 것을 목격했다”며 유일한 목격자임을 인증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거친 누나들 사이에서 신현빈은 딘딘에게 ‘구원자’ 같은 존재였다고. 딘딘은 “다른 누나들은 다 소파에 자빠져(?) 있었는데, 현빈 누나는 늘 조용히 앉아 있었고 유일하게 나를 말려줬다”며 신현빈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를 드러냈다.


딘딘은 신현빈의 활발한 작품 활동에 대해 “요즘 업계가 어려운데도 누나는 작품을 쉬지 않는다”며 존경심을 표했다. 신현빈은 “너를 보면서도 끝없이 일하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며 서로를 격려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정희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508111353266


https://youtu.be/KAfgt6kN4uI?si=RE_V-Cws5s_XKYy4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427 07.29 82,42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31,5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02,4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13,4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63,9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5,8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4,1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7,2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4,1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9,3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0052 이슈 본인피셜 7~8kg 쪘다는 백호(강동호)의 에이티즈 BAD 챌린지 17:31 18
3130051 이슈 전 남편이 제 재혼을 반대합니다 17:31 33
3130050 이슈 태연 "만찬가" 멜론 월간 차트 15위 (new) 17:31 10
3130049 이슈 윤경호 수상소감 3분 넘어가니까 프롬프터에 수상소감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결국 끊고 나감 17:31 135
3130048 이슈 왜 하는지 모르겠는 외국 챌린지 17:30 103
3130047 이슈 한국만 한다는 타일 시공법 일명 떠발이 17:30 162
3130046 이슈 [살림남 선공개] 트로트 왕자들의 휴가는 잘 끝날 수 있을까? 17:30 20
3130045 이슈 아이브 레이가 인간 핀터레스트 닉값하는 이유.twt 2 17:29 268
3130044 유머 누가 봐도 웅니 같은 루이바오 🐼💜🩷 17:28 181
3130043 정치 허지웅 인스타 글 업데이트 (형사소송법 개정안 반대) 1 17:27 210
3130042 유머 왜 항상 집에 혼자 있고 싶어 해? 4 17:26 934
3130041 이슈 내가 진짜 좋아하는거 스파이더맨 도시에서 촬영할때 이만큼 아기동심지켜주는거 너~무 스파이더맨 그자체같음 잉잉 ㅠㅠ 3 17:24 744
3130040 이슈 눈이 보이지 않는 강아지가 후각만으로 주인을 찾았을 때 8 17:23 680
3130039 이슈 어제 청룡시리즈어워즈 상받은 주우재 인스타 업뎃 🙇‍♂️ 7 17:23 581
3130038 유머 새순만 뽑아먹는 후이바오, 그리고 동생이 남긴 댓잎 전량 섭취하는 루이바오🐼🩷💜 7 17:22 532
3130037 기사/뉴스 경찰이 범죄 증거 놓치면 그걸로 끝..피해자는 변호사비 '눈덩이' 5 17:22 286
3130036 이슈 일부일처 제도가 보편화된 이유 6 17:21 1,247
3130035 이슈 매일 아침 옆자리 직원에게 아침을 빼앗김 56 17:20 2,721
3130034 기사/뉴스 프로야구, ‘역대급 폭염에 탄력 운영 시행…최대 1시간 늦게 시작 17:20 244
3130033 유머 수현이가 얼음들 인트로를 만들었는데 찬혁이가 이거다!하고 이어 작사 작곡하더니 단독 작사작곡으로 올림 5 17:19 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