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샵 때 대한항공 승무원 시험봤다..면접서 탈락" [순간포착]
무명의 더쿠
|
13:34 |
조회 수 2094

하트시그널4 김지영은 22살때부터 7년간 대한항공에서 승무원으로 근무했던 바. 이지혜는 이에 "비하인드인데 샵 활동할 때 대한항공 들어가고 싶어서 원서 한 번 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지영은 “어머 진찌요? 너무 신기해”라며 놀라워 했다. 이어 이지혜는 "딱 들어가서 면접 같은 거 하는 게 있다. '평상시에 뭐하세요?' 물어서 '평상시에 샵도 가고 가라오케도 가고'라고 대답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해 촬영 현장을 뒤집어놨다. 김지영은 폭소를 멈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이지혜는 "분위기가 '쟤는 뭐지?'였다. 내가 누군지 잘 모르니까. 샵이긴 한데 얼굴이 막 다 알려지고 이건 아니니까 되게 분위기가 차가웠던 기억이 난다"라고 그야말로 '입구컷'을 당했던 일화를 재미있게 들려줬다.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최이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508111704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