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중국 유조선 호르무즈서 첫 피격…한국 나무호 화재와 같은날
1,550 14
2026.05.08 13:31
1,550 14


 

중국 소유 석유제품 운반선이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이후 처음으로 호르무즈해협 인근에서 공격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국 화물선 ‘에이치엠엠 나무’(HMM NAMU)호 폭발·화재가 발생한 지점과 시점이 유사해 같은 세력으로부터 공격 받았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7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은 “4일(현지시각) 중국 선주 소유의 대형 정제유 운반선 한 척이 호르무즈해협 입구인 아랍에미리트(UAE) 알지어(AL JEER)항 인근 해상에서 공격을 받아 선박 갑판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유조선이 중동 전쟁 중 공격을 받은 것은 처음 알려졌다. 해당 선박에는 ‘중국 선주·선원’(CHINA OWNER&CREW)이라는 표시가 있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호르무즈해협 인근에선 4일께 중국 외에도 여러 나라의 상선이 공격을 받았다. 한국 화물선인 나무호는 이날 호르무즈해협 안쪽 아랍에미리트 움알쿠와인항에 정박 중에 폭발과 화재 피해를 입었다. 이곳에서 중국 선박 공격이 발생한 알지어항까지 거리는 약 80㎞이다. 같은 날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국영 석유회사의 초대형 유조선도 해협 통과 도중 드론 공격을 받았다. 한 분석가는 차이신에 “중국 유조선 피습은 지역 정세 격화의 중요한 신호”라며 “이란이 호르무즈해협 및 주변 해역의 상선에 대한 공격을 강화한 것은 미국이 ‘해방 프로젝트’(프로젝트 프리덤)를 통해 상선 호위에 나선 데 자극받았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04234?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57 05.06 31,9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1,2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3,4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2,7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365 기사/뉴스 채정안, 플리마켓 수익금 1500만 원 기부…자립 준비 청년·미혼모 지원 14:49 1
3060364 유머 삼전 들어간 유병재 근황 1 14:48 335
3060363 유머 짬뽕 하나 주문하고 세 개 먹은 사람 1 14:48 292
3060362 이슈 에스파 윈터 뉴발란스 새 화보 3 14:46 342
3060361 이슈 아리아나 그란데 아파트라고 하면 다 알아듣는 아파트 7 14:46 482
3060360 기사/뉴스 인간 사라진 체르노빌… 멸종위기 야생마까지 “빠르게 적응” 4 14:46 285
3060359 정보 지하철 앉아서 가고 싶어서 만든 앱 3 14:46 410
3060358 기사/뉴스 유명 女배우, '전자발찌' 사기꾼과 콜라보→논란 일파만파…이 와중에 '좋아요'까지  14:45 1,001
3060357 기사/뉴스 고우림 “♥김연아와 결혼 전제 3년 비밀연애, 검소하고 털털해” 14:44 338
3060356 기사/뉴스 스윙스, 법카 도용 피해...“6개월간 5천만원 썼더라” 5 14:41 989
3060355 기사/뉴스 고우림·김연아 부부, 요리 실력·냉장고 최초 공개 "이런 날 올 줄 몰라"(냉부해) 3 14:41 559
3060354 기사/뉴스 초등생 볼에 피멍…교사가 꼬집었다 6 14:41 465
3060353 이슈 11년전 오늘 첫방송 한, tvN 드라마 "구여친클럽" 7 14:40 201
3060352 기사/뉴스 [단독] 전채은, 더보이즈 영훈 주연 '러브 WiFi-궁' 합류 14:40 399
3060351 이슈 아일릿 'It's Me' 멜론 일간 19위 (🔺9 ) 14 14:39 250
3060350 이슈 옹성우 프롬 오픈 + 얼리버드 이벤트 2 14:39 292
3060349 이슈 이번에 백상 특히 후보들 좋다고 말 나오는 분야 5 14:38 847
3060348 기사/뉴스 ‘국민 MC’ 유재석, 감독 데뷔…숏폼 드라마계 거장 꿈꾼다 (놀면 뭐하니) 14:38 107
3060347 유머 학부모에게 둘째는 없냐고 자꾸 물어보는 어린이집 선생님 17 14:38 1,875
3060346 이슈 코르티스 'REDRED' 멜론 일간 8위 (🔺1 ) 8 14:37 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