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50371?sid=102

새벽 시간 보행로를 걷던 여고생을 살해해 구속된 20대 남성의 신상이 공개됩니다.
광주경찰청은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24살 장 모 씨의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오전 10시부터 심의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 의결에 따라 관할 경찰서장이 최종 공개 여부를 결정하며, 피의자 통보를 거쳐 늦어도 닷새 안에 피의자 신상정보가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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