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성과 얻는 데 급급, 생명위험 등한시”…‘채상병 순직사건 수사 외압·은폐’ 임성근 前사단장 1심 징역 3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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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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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경북 예천 수해 실종자 수색 도중 급류에 휩쓸려 순직한 해병대 채수근 상병(당시 일병) 사건 수사 외압과 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8일 업무상과실치사상·군형법상 명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이 구형한 징역 5년보다 낮은 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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