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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과 야노시호에게 4월은 특별하다. 추성훈의 아버지가 지난 2023년 4월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다. 야노시호는 “갑자기 돌아가셨다. 전화를 받고 급하게 우리가 갔을 때 이미 돌아가신 상태였다”고 전했다.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무너지듯이 울었다. 2년 정도 트라우마가 이어졌다”고 전했고,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남편 인생에 큰 전환점이 찾아왔다. 사람이 모든 방향에서 바뀌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장우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50812195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