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야구대장' 리틀 트윈스 vs 리틀 타이거즈, 전반기 판도 가를 승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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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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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5회에서는 박용택 감독의 ‘리틀 트윈스’와 나지완 감독의 ‘리틀 타이거즈’ 간 3라운드 첫 경기가 공개된다.
'리틀 트윈스'는 '리틀 자이언츠'와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리틀 타이거즈'는 전적 1승 1패로 상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다. 이같은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두 감독은 승리를 위한 차별화된 전략을 꺼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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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완 감독은 팀의 정신력을 강화하기 위해 해발 1000m가 넘는 무등산 등반에 나선다. 고난도 코스를 정복하며 ‘타이거즈 정신’을 다진 선수들은 경기 후반 체력전에서 남다른 저력을 발휘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용택 감독은 “10점 차 콜드게임 승리가 목표”라며 자신감을 내비쳤고 나지완 감독은 선수들의 성장에 “선수 시절보다 더 머리가 삐죽 설 정도로 기분이 좋다”라며 뿌듯해했다.
한편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지난 7일 경기 화성시 화성드림파크야구장에서 첫 직관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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