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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고려,조선 시대별 향로

무명의 더쿠 | 16:48 | 조회 수 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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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박산로, 평양 석암리 9호 무덤, 낙랑(기원후 1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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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금동대향로(6~7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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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미륵사지 금동향로(8세기 통일신라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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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채향로(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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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인각사 출토 금동병향로(신라말~고려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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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연지형병향로 (고려 1077년)

[이 청동연지형병향로의 받침에는 음각으로 ‘大康三年’이라는 명문이 새겨져 있어 1077년에 제작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중박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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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 투각칠보문뚜껑 향로 (고려 12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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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팔괘무늬 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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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 은입사향로 (1750년 영조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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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근정전 향로


(근정전 향로는 조선 왕실의 위엄을 시각화한 궁중 유물로, 근정전 양옆에 크기와 형태가 동일한 두 점이 뚜껑 없이 나란히 배치되어 왔다. 이 향로들은 1866년(고종 3년) 경복궁 중건 당시 광화문 서쪽에 있던 대종(大鐘, 1457년(세조 3년) 주조)을 녹여 제작된 것으로 파악되며, 현재의 자리에서 국가적 의례가 행해진 공간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역할을 맡았던 것으로 보인다. 국가유산청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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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제기 향로

틀린정보 있음 알려줘 정보는 (사진,설명) 거의 대부분 국가유산청이나 국중박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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