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동호 '학폭 의혹' 부인했는데..변호사 "선한 사람인 척하는 모습에 울분, 법적 대응"
2,516 7
2026.05.07 12:10
2,516 7
hslDxW


넷플릭스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에 대한 학교 폭력(학폭) 가해 의혹을 제기한 현직 변호사 A씨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A씨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이 일로 인한 위험성을 모르진 않는다"며 "각종 SNS에서 가해자의 얼굴, 특히 선한 사람인 듯 행동하는 그의 모습이 계속 보이는데, 사람으로서 참을 수 없는 울분이 솟아오르더라. 특정 프로그램은 외면할 수 있었어도 이따금씩 SNS에 올라오는 그의 근황은 계속해서 저를 괴롭혔다"고 밝혔다.A씨는 국동호의 과거 여자친구 B씨가 자신에게 학폭을 가했다는 주장과 함께 "15살 때 저는 B씨로 인해 학폭 피해자가 되었고, 국동호는 그런 제게 B씨와 그 무리로 하여금 저를 둘러싸고 오도가도 못하게 한 다음, 무릎 꿇고 '나의 고백을 받아줘'라며 많은 동급생들 앞에서 모욕했다. 그리고 그 친구들은 '설마 국동호를 차는거야?'라며 낄낄거렸다"고 거듭 주장을 이어갔다.

이어 "가해자들 쪽에서 법적으로 대응을 하겠다고 하니, 저도 준비를 하겠다. 이후의 상황 및 입장은 탐사언론 등을 통해 상세히 밝혀질 예정"이라고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그러면서 "모든 피해자에게 응원과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서 A씨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은 국동호를 언급하며 "네(국동호) 여친(B씨)이 애들 시켜서 배드민턴 채로 내 머리로 배드민턴 치고, 나 쉬는 시간에 화장실 다녀올 동안 내 의자에 압정 깔아 놓고, 나 사물함 못 열게 내 자물쇠에 강력 본드 바르고 그랬던 거 아느냐. 그거 알면서도 유명한 일진이었던 너도 재밌어했던 거 아느냐"고 학폭 피해에 대해 주장했다.

의혹이 확산하자 국동호는 A씨의 주장에 대해 "허위 사실"이라며 "특정 개인이 현재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은 전혀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며, 해당 사건들과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명확히 밝힌다"고 반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33460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40 05.04 52,6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4,0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7,3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743 이슈 일본에 있는지 고양이 고환 사진집 1 19:46 119
3059742 이슈 2009년 역대급 전성기를 보낸 사이영상 장발 투수.gif 19:45 65
3059741 이슈 넥스지 토모야 유우 X #재재 님도 음츠크 음츠크 🤭 19:44 19
3059740 이슈 하이닉스 지금인가 지금인가 지금인가 5 19:44 417
3059739 이슈 [필릭스의 냉터뷰] 이나영 누나 X 필릭스의 비주얼 정상 회담 🐥🌍 l 배우 이나영 편 2 19:44 123
3059738 유머 (서인영) 얼마나 애기 같길래 하몀서 봤는데 그냥 초딩 2~3학년이 우는 거 같음 19:43 243
3059737 유머 딸의 행복을 위한 아빠의 노력 19:43 123
3059736 기사/뉴스 이란 측 “믿어달라, 한국선박 공격 안했다…한국에 대단히 우호적 감정” 53 19:42 1,347
3059735 이슈 창섭이가 힘들게 찍어 온 이번주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 게스트 19:42 105
3059734 이슈 선수로 복귀한 것 같은 김예지.shooting 3 19:41 532
3059733 이슈 엠카 넥스트위크 에스파 1 19:41 180
3059732 유머 더운 날씨에 녹아버린 댕댕쓰 19:40 146
3059731 정치 ???:자백하였으므로 용서합니다 1 19:40 141
3059730 유머 동생은 모르는 언니의 비밀업무 19:40 246
3059729 유머 귀여운 아기 여우 2 19:39 390
3059728 유머 그냥 아기를 찍었을 뿐인데 뭔가 성스러워짐 19:39 388
3059727 이슈 1889년 배경 일뽕 게임이 한/중/일 전부 불타는 이유 14 19:38 812
3059726 이슈 트위터 난리난 빌리 츠키........................twt 11 19:37 1,388
3059725 이슈 한국 전통의 美 제대로✨ 2026년 다이소 전통시리즈 출시!🐯💕 상품 라인업 8 19:36 563
3059724 정보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5.22일(금)부터 3주간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판매됩니다. 12 19:36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