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란 측 “믿어달라, 한국선박 공격 안했다…한국에 대단히 우호적 감정”
41,727 482
2026.05.07 19:42
41,727 482
JdcGOn

이란 의회 고위 관계자는 7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의 폭발·화재 원인이 이란군이 아니라는 주장을 거듭 펼쳤다.

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장인 에브라힘 아지지 위원장은 이날 한국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인 국민의힘 김석기 의원과 1시간가량 화상 면담에서 이같이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아지지 위원장은 “이란군이 공격하지 않았다. 이란 언론사의 보도는 이란 정부의 공식 입장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아지지 위원장은 “만약 이란이 정말 한국 선박을 표적 삼아 공격한 게 사실이면 당당히 정부나 군이 했다고 했을 것이다. 따라서 사실이 아니다. 믿어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란과 이란 국민들은 한국에 대단히 우호적인 좋은 감정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지지 위원장은 미국과 협상에 반대하는 강경파인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지휘관 출신이다.

아울러 김 위원장은 면담에서 “이란 내 한국 국민 40여명이 있고 호르무즈 해협에 선박 26척과 한국 선원 160여명이 갇혀 있다”며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41876?type=breakingnews&cds=news_my

목록 스크랩 (0)
댓글 48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59 00:05 6,1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4,0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7,3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823 유머 아니 바다사자 목소리라길래 또 얼마나 귀엽게 옹옹옹 거릴려나 ㅎㅎ 했는데 21:07 14
3059822 이슈 [KBO] 감동적인데 웃긴 한화 노시환 세레머니 21:07 38
3059821 이슈 <하퍼스바자> 유미와 순록 못 보내..김고은x김재원 서로의 시선으로 남긴 미공개 커플 폴라로이드 컷 공개 4 21:05 208
3059820 이슈 [KBO] 자동차 있는 곳까지 날려버리는 강백호의 솔로홈런 ㄷㄷㄷ 7 21:04 280
3059819 유머 수익률보단 씨드가 중요한 이유 3 21:04 403
3059818 이슈 트럼프가 프로젝트프리덤을 중단한 이유 21:04 128
3059817 이슈 태권도 2품이지만 아이브 뱅뱅으로 축무 춰보겠습니다. #날딧 #NALDID EP.17 21:04 35
3059816 이슈 중국은 여성들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속옷 모델을 하는 것을 금지했다. 1 21:03 396
3059815 이슈 [KBO] 소중한 한점 추가하는 박준순의 1타점 적시타 ㄷㄷㄷㄷ 1 21:03 143
3059814 유머 벌써부터 건강 챙기는 1살 아기 21:03 180
3059813 이슈 대구버스는 승객들에게 인사한다 6 21:02 404
3059812 이슈 [전소미] 하루 만에 상하이 즐기기 가능? 전소미는 가능. 21:01 103
3059811 이슈 팔레스타인집에서 애들을 죽이고 그 덮었던 담요를 가져온 이스라엘군인 5 21:01 432
3059810 이슈 우리나라 남자축구대표팀 운명을 결정하는 축구심판 (일요일 새벽 3시에 운명 결정지음) 21:01 118
3059809 기사/뉴스 "TSMC, 이러다 미국에 뺏길 판"…대만 발칵 뒤집힌 이유 2 20:59 568
3059808 유머 @@ 대전 사는 친구와의 셋로그 17 20:58 1,340
3059807 이슈 삼전닉스 '억' 소리 성과급…"정당한 보상" vs "과하다" 29 20:56 705
3059806 이슈 먹을 것을 찾아다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발포하는 이스라엘군인 4 20:55 408
3059805 이슈 더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이번주 무대 미리보기 7 20:54 789
3059804 유머 헬스장에 나타난 암살범 10 20:52 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