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어버이날 계획 밝혔다 “가족과 맛있는 식사 예정, 싼 거 먹을 것”(라디오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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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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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DJ 박명수는 오는 8일 어버이날 계획을 물었다. 빽가는 "굉장한 계획이 있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찾아뵙고 끝나고 나면 밥을 먹을 거다. 저희 아버지는 4남매인데 다들 미국에 살고 계신다. 저희 어머니는 외동딸이었다. 저희는 친척이 없다"고 말했다.
빽가는 "저희 네 식구만 있었는데 이제는 어머니가 안 계신다. (아버지, 동생과) 다 엄마만 생각하고 있다. 아버지가 또 약주를 안 하신다. 다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윤주는 "저도 가족분들이랑 식사를 하고 조카들이랑 같이 놀 것"이라면서 "조카들도 제 어버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빽가는 "윤주 씨 제가 말하면 웃더니 이런 식으로 하실 겁니까?"라고 지적했다.
박명수는 "저도 가족과 함께 식사 맛있게 하고 똑같이 할 거다. 저는 싼 거 먹을 거다. 코다리찜을 먹을 거다. 안 비싸다. 저희 어머님이 집에 계신다. 코다리찜을 좋아하시는데 고기를 안 먹고 코다리찜만 드신다"고 했다. 그러면서 "집에 가면 명태 냄새가 많이 난다. 진짜 맛있다"고 전했다.
뉴스엔 강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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