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쥬얼리 '불화' 없었던 이유? “숙소 생활 안해서, 같이 살았으면 아작났다"(개과천선서인영)

무명의 더쿠 | 05-07 | 조회 수 2650

FoWcot

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천하의 서인영이 꼼짝도 못하는 쥬얼리 센언니들 (+박정아, 이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인영은 쥬얼리 멤버 박정아, 이지현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고, 그간의 근황과 함께 쥬얼리 활동 시절의 추억을 나누며 회포를 풀었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과거 활동 당시 이야기로 이어졌다. 박정아는 "멤버들 넷 성격이 다 달랐다"며 "각자 개성도 뚜렷하고 매력도 있었지만, 일본 활동 당시 숙소 생활을 하면서 '이대로는 우리가 아작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를 듣던 서인영도 고개를 끄덕이며 "그게 단순히 싸우고 안 맞는 문제가 아니라, 진짜로 너 죽고 나 죽자 이런 분위기가 아니었다. 그냥 각자 완전히 다른 세상에 있는 느낌이었다"고 설명해 당시 팀의 분위기를 전했다.박정아는 이어 보다 구체적인 결정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결국 대표님께 '우리는 그냥 숙소 생활을 하지 않겠다'고 정식으로 말씀드렸다"며 "그 이후에는 숙소에서 지내지 않고 각자 집에서 생활하다가 지하철이나 택시를 타고 미용실로 모여 스케줄을 소화하는 방식으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당시 아이돌 그룹의 전형적인 시스템과는 다른 파격적인 운영 방식이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서인영 역시 당시를 떠올리며 웃음을 보였다. 그는 "맞다. 그때는 혼자 화장했다"며 "그때는 매니저도 제대로 없었다. 그래서 나는 아예 사장님께 '숙소 생활을 시키면 쥬얼리에서 나가겠다'고까지 말했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402837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53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김숙, 4억에 샀던 집 7배 올랐다 “28억이라니…배 아파” (‘홈즈’)
    • 16:52
    • 조회 59
    • 기사/뉴스
    • 망한티켓팅이 최고의 티켓팅이 되는 순간.X
    • 16:51
    • 조회 384
    • 이슈
    • 크루앙빈부터 실리카겔까지…펜타포트, 28개 팀 1차 라인업 공개
    • 16:50
    • 조회 64
    • 기사/뉴스
    • '아근진' 비 "후배들, 탁재훈 형처럼 살면 안 되겠다고 다짐"
    • 16:47
    • 조회 258
    • 기사/뉴스
    • "야, 간호사야!"…간호사 향한 폭언, '환자'가 대다수[뉴스럽다]
    • 16:47
    • 조회 230
    • 기사/뉴스
    2
    • [KBO] 파국 직전까지 간 김경문 감독의 '김서현 사용법'
    • 16:46
    • 조회 523
    • 이슈
    17
    • 유튜버 단군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중간후기
    • 16:45
    • 조회 834
    • 이슈
    15
    • '0아웃 4실점' 김경문 감독의 사실상 최후 통첩 "기회는 세번" [대전 코멘트]
    • 16:44
    • 조회 495
    • 이슈
    10
    • 음란한 마스카라를 바르는 기혼 유부녀들
    • 16:44
    • 조회 1392
    • 유머
    11
    • "왕사남 효과" CGV 1분기 매출·영업익 다 늘었다
    • 16:44
    • 조회 193
    • 기사/뉴스
    2
    • "주우재, 방송 이미지와 달라"…10년 전 조연배우가 전한 미담 [MD이슈]
    • 16:44
    • 조회 285
    • 기사/뉴스
    1
    • 일본 안경 브랜드 Zoff × 포차코(포챠코) 콜라보.jpg
    • 16:44
    • 조회 644
    • 이슈
    8
    • [속보]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 요청 수용, 사후조정 절차 돌입"
    • 16:42
    • 조회 723
    • 기사/뉴스
    5
    • 스님 로봇
    • 16:41
    • 조회 112
    • 이슈
    2
    • 테니스 레전드 라파엘 나달의 3살때 모습 공개
    • 16:39
    • 조회 521
    • 이슈
    5
    • 뮤지, 유세윤 향한 자격지심 고백…"박탈감에 UV 성공 못 즐겨" [데이앤나잇]
    • 16:39
    • 조회 543
    • 기사/뉴스
    3
    • 10억씩 150번 입금
    • 16:36
    • 조회 2717
    • 유머
    11
    • 작은 거울로 2화면 분할 촬영하는 팁
    • 16:35
    • 조회 838
    • 정보
    9
    • 트럼프 “교황, 가톨릭 신자들 위험에 빠트려”
    • 16:34
    • 조회 934
    • 이슈
    33
    • 웹툰 작가에서 요리 예능인으로, 김풍의 거침없는 행보
    • 16:34
    • 조회 371
    • 기사/뉴스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