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유미랑 사귀자마자 달려나온 순록이의 응큼세포... 근데 ㅈㄴ큼.jpg
출처: 여성시대 허니러스크
사귀기로 하고 바로 식사 준비 같이하는 두 사람
근데 순록이가 갑자기 자연스럽게 누나라고 부름
그리고 두근거리는 유미

순록이가 누나라고 부르는 거 듣고 오랜만에 깨어난
유미의 작고 소중한 응큼세포
요리 다 하고 김 고명을 빠트려서
뒤늦게 넣는 순록이
근데 오묘한 자세와 함께 분위기도 오묘해짐
갑자기 순록이의 머릿속에 들려오는 낯선 세포의 목소리와 함께
순록이의 마을에 떨어진 정체불명의 비행캡슐
ㅅㅂ 존나 거대한 응큼세포
이 정도면 응큼이 아니라 음란세포라고 부르자..
그리고 숟가락도 들기 전에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는 연하남
유미의 대답이 떨어지자마자 바로 키갈
왐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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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후 순록이의 집에 놀러 온 유미
와플 사들고 오면서 냅다 상황극하는 연하남
상황극 받아주는 유미
노련하게 받아치는 유미누나의 대답에 멈칫하는 연하남
그렇게 연하의 마음에 유미가 장난처럼 던진 돌맹이에
얼굴 때려맞고 깨어난 응큼세포
쥔님한테 존나 달려옴
수요 없는 공급
화려한 개지랄쇼
불타오르다가 멈칫하는 순록
벌떡 일어나서 화장실로 감
아 혀세포는 왜 또 쓸데없이 크고 난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윰세2에 나왔던 유미 혀세포는 요만함ㅜ
키스하면 둘이 만나서 춤춰야하는데 우짤거야
양치하고 나왔더니 가야한다는 유미
집 앞까지 바래다주고
집으로 혼자 돌아온 순록
누워있다가 잠깐 잠듦
전화소리에 깸
‼️
바로 달려감
한 번 깨어난 음흉세포는 하.키.뿐.
하루 종일 키스 생각 뿐이야
고단하네...
아 진짜 비장하게 개염병떠는 거 ㅈ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장면에서 저러고 유미 입 안까지 들어갈까봐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 정상적인 키스신이 나옴
자연스럽게 위험요소 와인까지 제거하는 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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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공주님안기 하고 침실로 감
드라마 엔딩장면에서 나온 거 보면 사람보다 큼 시바
순록아 진짜 일상생활 가능하냐...
원작에 나왔던 장면들
연하남이라서 거대한 설정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