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또 원덬이만 몰랐던것 같은 핸드폰 이모티콘 기능

무명의 더쿠 | 07:33 | 조회 수 52922
셀로그에 필요한 이모티콘 고르려던 원덬...

평소에는 관심도없던 옆에 블록이 눈에 확 들어오게 되는데....OPPadL


어? 이게 뭐지? 들어가 본다

https://img.theqoo.net/VjWtkA

어??? 나 맨날 이런 이모티콘 쓰고 싶을때 필요한거 더쿠에 

"00할때 쓰는 이모티콘"이라고 검색하고 찾아서 복사해서

글쓰고 복사한걸 클립보드에서 선택해서 쓰고 그랬는데.....

이게 이렇게 편하다고?

21세기인데 너무 원시적으로 살았다ㅡ_ㅡ



+73. 무명의 더쿠 07:43

ヽ( ᐛ )ノ

아이폰은 네이버스마트보드를 키보드로 쓰시면 됩니다


^_^)v

261. 무명의 더쿠 07:56

(● ˃̶͈̀ロ˂̶͈́)੭ꠥ⁾⁾ 아이폰들아 아니면 일본어 자판 깔아서 쓰면 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296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한동훈 후원회장’에 정형근이라니…“독재 공안검사…경악할 일”
    • 11:59
    • 조회 4
    • 정치
    • 워너원 옹성우 배진영 'ONE Gotcha' 챌린지
    • 11:55
    • 조회 133
    • 이슈
    2
    • [포토S] 박경림, '1990년대 아이돌 패션'
    • 11:55
    • 조회 679
    • 기사/뉴스
    7
    • 븉덕 플랭크 꿀팁
    • 11:53
    • 조회 554
    • 유머
    7
    • 고스 스타일로 차려입고 남편들과 저녁 식사를 위해 만나자고 했을 때 반응
    • 11:53
    • 조회 499
    • 유머
    • (범인눈나옴주의) 모습 드러낸 광주 여고생 살해범..."여학생인 줄 몰랐다, 죄송"
    • 11:50
    • 조회 2546
    • 이슈
    36
    • 유퀴즈 단관하는 민음사 직원들
    • 11:49
    • 조회 1403
    • 유머
    2
    • 엄태구 "랩 연습 위해서 JYP 출퇴근..아이돌은 못봐"(와일드 씽)
    • 11:47
    • 조회 501
    • 기사/뉴스
    1
    • 나는 솔로에서 역대급으로 표정 안좋았던 어제자 송해나...gif
    • 11:47
    • 조회 2878
    • 이슈
    28
    • 가볍게 보이지만 38kg입니다
    • 11:46
    • 조회 3137
    • 이슈
    33
    • 미국 경찰이 잠긴 문 여는 방법
    • 11:46
    • 조회 698
    • 이슈
    3
    • 한국인 최초 미국 교육용 세계 위인전에도 방탄 정국 등판함ㄷㄷ
    • 11:45
    • 조회 1144
    • 이슈
    15
    • '용감한 형사들5', 곽선영·윤두준 합류→KCSI 강화..확 달라진 관전 포인트 셋
    • 11:45
    • 조회 390
    • 기사/뉴스
    7
    • “언젠가는 나 혼자 산다”…1인 가구의 노후 준비
    • 11:43
    • 조회 1056
    • 기사/뉴스
    8
    • [KBO] 어제 위즈파크 화재 당시 초기진압한 관중들은 휴무중 직관왔던 소방관
    • 11:42
    • 조회 2375
    • 이슈
    23
    • 전라도 사투리로 동화책 읽어주기ㅋㅋㅋㅋㅋㅋㅋㅋ
    • 11:41
    • 조회 415
    • 유머
    4
    • 학폭가해자에게 엄청난 복수를 한 피해자.jpg
    • 11:38
    • 조회 7855
    • 이슈
    81
    • '대세' 윤경호 "박지훈에 버금가는 인기? 과찬…사랑 계속되지 않을 것" [엑's 현장]
    • 11:37
    • 조회 342
    • 기사/뉴스
    • [속보] 한덕수 측 "계엄 선포 막기 위해 노력…상고할 것"
    • 11:37
    • 조회 805
    • 기사/뉴스
    26
    • 미성년자에게 담배 판 편의점 업주, "미성년자로 보이는지 국민에게 묻고싶다"
    • 11:36
    • 조회 5048
    • 이슈
    7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