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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내향인' 유재석X신혜선 "두쫀쿠·버터떡 왜 줄 서서 먹는지 몰라"

무명의 더쿠 | 01:35 | 조회 수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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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유퀴즈’를 찾은 신혜선 자기님은 3년 전 여행, 취미, 맛집 중 내키는 것이 없다고 했던 것에 대해 "지금도 변화가 전혀 없고 3년 안에 어떠한 변화도 없다"고 하며 "가끔 곤혹스러운 게 인터뷰할 때 기자님들이 에피소드를 얘기해달라고 하시는데 정말 에피소드가 없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내향인 특징이다. 나가야 에피소드가 생기는데 일상에 큰 에피소드가 없다. 나가서 약속이라도 자아야 되나 싶진 않냐"고 물었고 신혜선은 "생각은 하는데 안 한다"고 답했다.

유재석은 "저도 유행하는 음식에 관심이 없지만 대화에 끼기 위해 먹어보곤 한다. 버터떡이나 두쫀쿠를 먹어보고 싶지 않지만 먹어봐야 공유할 수 있으니 먹었다"고 털어놨고 신혜선은 "무슨 느낌인지 안다. 유행인 것에 공감은 하지만 굳이 줄 서서까지"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307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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