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신혜선 자기님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신혜선 자기님의 등장에 "저도 '은밀한 감사'를 봤는데 정말 재밌더라. 연기에 물올랐다는 반응이 많다"고 하며 "1회에서 박하선 씨 연기도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자기님은 "진짜 무서웠다"고 하며 "쇠 파이프를 끌고 피를 흘리면서 오시는데 발목을 막 꺾으시더라. 너무 무서웠다. 제가 '이혼숙려캠프'를 꽤 열심히 보는데 박하선 선배님의 재연 연기를 보면서 늘 놀랐다. 복사한 것 같이 너무 잘하신다고 했었는데 그 연기력을 드라마에 그대로 써 주셔서 너무 무서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307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