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이 먼저 대시→"단둘이 식사 후 술 마시자고 연락해" 폭로 ('동상이몽2')
3,181 7
2026.05.06 17:08
3,181 7
pxLcrp
ByQfHZ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아나운서 배성재와 김다영 부부가 출연했다. 1978년생 배성재와 1992년생 김다영은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5월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이날 방송에서 신혼 생활과 첫 만남 비하인드를 처음 공개했다. 김다영은 지난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배성재와 인연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다영은 “제가 SBS 합격하고 나서 학원 원장님에게 감사인사를 드리러 갔는데 남편 친구였다. 선후배 밥 먹으라고 번호를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선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밥 사 주세요. 연말에 처음 만나서 밥을 먹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처음 만난 자리에서 단둘이 식사를 했다고 밝혔다.


lnRxON

배성재는 이후 연락 과정에서 김다영이 먼저 호감을 표현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밥을 먹고 그 다음에 문자를 보냈다. 와인이나 맥주 한잔 하자고 그러면 술을 마시자는 건데”라며 “술을 마시자는 플러팅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다영은 “저는 점심도 괜찮고 저녁도 괜찮다는 의미였는데 선배님은 거기 꽂힌 거다. 왜 술을 먹자고 하냐”고 해명했다. 그러나 배성재는 “행동으로 옮긴 건 이쪽이 먼저다. 술을 먹자고 먼저 말했다”고 재차 강조했다.


QjeXSG

출연진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이현이는 “밥 사달라는 후배 많지 않냐. 왜 김다영만 사준 거냐”고 물었고, 김숙은 “밥 안 사주는 걸로 유명하시던데”라고 덧붙였다. 배성재는 “저 밥을 엄청 많이 산다. 모처럼 다니던 회사에 후배가 들어왔는데 모르는 사람이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SBS 아나운서계에서는 그래도 내가 레전드”라고 농담했다.


서장훈은 두 사람의 상황을 정리하며 “김다영은 대선배라 아나운서 생활 지도 편달을 부탁한 의미인데 배성재가 흑심을 품은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우종 역시 “둘이 먹는 건 흔치 않다”고 거들며 두 사람의 첫 만남에 관심을 보였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8479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글로우의 편견을 깨는 쿠션 등장?! 차원이 다른 차세대 글로우 #화이트쿠션 사전 체험단 모집 411 07.09 25,3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77,7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64,2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79,0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29,0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7,7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8,14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2,0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5,0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811 이슈 260712 S.B.S 인기가요 스페셜 MC 리센느 원이 & 미나미 09:27 64
3112810 이슈 T.M.Revolution - HOT LIMIT / THE FIRST TAKE 1 09:26 25
3112809 유머 이광수 : 나는 말을 타고 다니는것보단 보통 끌고다니는 역할이었어 너같은 ㅅㄲ들이 뒤에 타있고(울컥) 2 09:26 230
3112808 유머 본인이 악플러라고 인정하는 명예영국인 1 09:24 530
3112807 기사/뉴스 [단독] 수사정보 빼돌리고 사건 무마…‘장윤기 사건’ 같은 경찰 비위 5년간 170건 2 09:24 211
3112806 유머 웃다가 우는 사람 됨 (배달배) 2 09:20 440
3112805 이슈 유럽 폭염에 바빠진 우리나라 냉방기 수출 업체 4 09:18 1,452
3112804 유머 푸바오는 스티커도 크네.jpg 13 09:15 1,440
3112803 이슈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싶어 시즌1 단체사진.jpg 4 09:14 1,205
3112802 이슈 2013년 일본 방송에서 같이 콩트 연기하는 이병헌 & 기무라타쿠야 1 09:13 363
3112801 유머 드디어 밝혀진 게 구멍 속의 비밀 8 09:11 1,050
3112800 이슈 이주승 감독 서바이벌 대상 트로피 보고 우시는 할머니 (나혼산 예고) 7 09:07 1,772
3112799 유머 엘링 홀란드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누군지 몰랐다" 13 09:02 2,410
3112798 유머 토끼 밥주는 영상🐇 9 09:01 443
3112797 이슈 김고은에게 상당히 무례했던 여기자 20 09:01 4,542
3112796 이슈 시디질(여장) 하려면 이정도는 돼야~ 23 09:01 2,075
3112795 유머 사장이 에어컨리모컨 집갈때마다 가져감 7 08:59 2,582
3112794 기사/뉴스 금감원, 매일경제TV ‘선행매매 혐의’ 압수수색…특사경 ‘인지수사 1호’ 08:59 160
3112793 유머 헬스장에서 코치님 시선 강탈하고 무장해제 시키는 가장 치명적인 방법 8 08:58 1,263
3112792 이슈 SBS <김부장> 시청률 추이 11 08:57 3,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