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야구계 '김나박이' 떴다…'우리동네 야구대장' 관전 포인트
721 0
2026.05.06 16:16
721 0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28207

 

프로야구 ‘레전드’이자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각 팀을 이끌고 있는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이 초등·리틀 야구 선수들의 수준 높은 명승부 비하인드를 밝혔다.

KBS2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기획 김상미, 연출 이종욱)이 단 2라운드 만에 시청자들과 야구 팬들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야구계 김나박이’로 불리는 김태균, 나지완, 박용택, 이대호는 앞으로 계속될 관전 포인트와 비하인드 등을 전하며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중략)

 

‘김나박이’ 모두 지도자로는 첫 걸음. 박용택은 수비의 기본, 야구의 기본인 캐치볼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이대호는 ‘집중해서 하자’는 메시지를 선수들에게 전했다. 김태균은 예의와 인사를 강조했으며, 나지완은 야구에 임하는 자세를 가장 중요한 것으로 꼽았다.

유소년 선수들과 함께하는 것은 ‘김나박이’에게 또 다른 의미를 남겼다. 박용택은 유소년 선수들을 보며 초심을 떠올렸고, 이대호는 감정적으로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는 점을 부러워했다. 김태균은 열정, 나지완은 에너지와 패기를 느끼며 함께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중반부로 향하고 있는 ‘우리동네 야구대장’. 박용택은 “리틀 트윈스가 얼마나 수비가 강한 팀으로 성장하는지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이대호는 “독한 야구를 기대해달라”고 전했고 김태균은 리틀 이글스의 첫 승 제물이 누가 될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나지완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경기가 많은 만큼 ‘채널 고정’을 당부했다.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벨먼 크리미 스크럽 바디워시 체험단 30인 모집 259 07.10 12,2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83,0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66,8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83,6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34,8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7,7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8,7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2,0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5,0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912 이슈 이제 이것 외엔 모기약 쓰지 않게 되었고 효과 엄청남. 독일인가에서 직구했고 나는 휴대용 인두라고 부름. 4 13:51 403
3112911 유머 이 유치한 쓰레기 사지마 넌 이제 35살이잖아 12 13:48 968
3112910 정보 임영웅 인스타 업데이트 13:47 156
3112909 유머 "내가 만원 더 낼게"에 대한 연예인들의 논쟁 60 13:38 3,377
3112908 유머 뉴스가 생방송이던 시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13:36 1,212
3112907 기사/뉴스 "한국 오려고 돈 열심히 모았어요"…중국인 제치고 첫 1위 오른 나라 12 13:36 2,117
3112906 기사/뉴스 이용진, 이기택에 결국 “쫄았습니다”…‘1박 2일’입사 동기 맞대결 승자는 13:34 280
3112905 이슈 전라도 편짜기 가사 모음집 4 13:34 415
3112904 이슈 사별하고 부른 것 같다는 자우림의 ‘너에게 닿기를’ (원곡 10cm) 14 13:32 1,010
3112903 이슈 타이타닉에서 나오던 허밍 목소리의 주인공 6 13:31 834
3112902 이슈 리센느에 이어 다음주에 또 나온다는 카라 노래 리메이크...x 17 13:29 2,394
3112901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나를 암살 시도 시 이란 전역 파괴···미사일 1000기 장전 중" 23 13:28 1,078
3112900 기사/뉴스 환희, 74세 母 알바 면접에 당황 “돈 부족하면 말하지” (살림남) 14 13:28 2,312
3112899 유머 요즘 유행하는 쪼리양말 3 13:26 694
3112898 이슈 외국 여자가 한국 남자에게 정 떨어지는 모먼트 14 13:25 2,464
3112897 유머 ‘노‘가 금지된 경상도 35 13:25 1,736
3112896 유머 주말 홍대 AK몰 화장실이 이럼 7 13:24 2,387
3112895 이슈 주지훈 월드컵 보는 리액션이 누구보다 심함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twr 2 13:20 1,669
3112894 이슈 현대차, 캐나다 수소 사업 철회‥국내 투자 집중 전환 26 13:20 1,810
3112893 이슈 유투버 단군 <가스인간> 후기 및 티어점수 (티어 SSS) 30 13:20 2,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