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무명전설 결승 1차전 개막! 작곡가 모르고 고른 신곡, 전설을 만들 수 있을까
220 0
2026.05.06 15:24
220 0

nxvCWG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대망의 결승전에 돌입한다. 무대 위 실력은 물론, 곡 선택과 전략까지 시험대에 오르는 치열한 한 판 승부가 예고되며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6일 방송되는 '무명전설'에서는 결승 1차전 '히트곡 미션'이 펼쳐진다. 예선부터 준결승전까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은 단 10인의 도전자들이 마지막 무대에 오른다. 특히 조항조, 신유, 손태진 등 톱 프로단은 물론 이반석, 위대한 형제, 김도일 등 국내 대표 작곡가들이 이번 결승전만을 위한 신곡을 선물해 기대를 더한다.

 

이번 결승전은 총점 5000점 만점으로, 1·2차전 두 라운드에 걸쳐 2주간 진행된다. 결승 1차전은 탑 프로단 15인의 평가(각 40점)와 국민 프로단 200인의 평가(각 2점)를 합산한 총 1000점 만점의 '히트곡 미션'으로 꾸며진다. 도전자들은 작곡가를 모르는 상태에서 가이드 음원만 듣고 신곡을 선택, 이를 자신의 '히트곡'으로 완성해야 한다. 이후 신곡 무대 영상 조회수와 음원 스트리밍 점수까지 합산해 최종 톱7을 가려내게 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준결승 패자부활전을 거쳐 극적으로 결승에 진출한 정연호가 첫 주자로 나선다. 조항조가 작곡한 '사랑이 고장났어요'를 선택한 정연호는 기존 정통 트로트 이미지를 내려놓고 파격적인 댄스 트로트로 반전을 꾀한다. 그룹 2AM 출신 이창민은 자신이 직접 작사하고 위대한 형제와 공동 작곡한 자작곡 '발바닥 불나도록'으로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최연소 도전자이자 11세인 김태웅은 김도일 작곡가의 '낙락장송'을 통해 깊은 감성 도전에 나서며, 결승전 최고령자인 이루네는 동 작곡가의 '젊어 좋겠다'를 전매특허인 골반 댄스와 함께 선보여 무대를 장악할 예정이다. 여섯 번째 오디션 도전 끝에 결승에 안착한 성리는 이반석 작곡의 '오늘 이 밤'으로 라이브 퍼포먼스의 정석을 보여준다.

 

파죽지세 행진을 이어온 하루는 손태진 작곡, 린 작사라는 역대급 조합의 신곡 '인생의 열쇠'로 대세 굳히기에 나선다. 손태진이 타 아티스트에게 처음으로 선물한 곡인 만큼 밀착 디렉팅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박민수는 신유의 야심작 '어영차!'를 맡아 전우치 콘셉트로 파격 변신한다. 신유로부터 "지드래곤처럼 해야 한다"라는 주문을 받은 박민수가 어떤 무대를 완성했을지 판도를 흔들 변수로 주목받고 있다.

 

현장에서는 톱 프로단의 점수와 엇갈린 국민 프로단의 표심이 순위를 뒤흔들었던 만큼, 예측 불허의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최종 톱7의 향방을 가를 '무명전설' 결승 1차전은 6일 오후 9시 10분 MBN에서 특별 편성으로 방송된다.

 

 

출처: https://www.news1.kr/entertain/broadcast-tv/6158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89 05.07 10,0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0,4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2,1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067 기사/뉴스 노정의X카사마츠 쇼X변요한X있지 류진까지..공포 스릴러 '면도' 올해 극장 개봉 확정 10:25 13
3060066 기사/뉴스 [그래픽] 경상수지 추이 10:24 109
3060065 이슈 왕크왕귀에다 예쁘기까지 너무 예쁜 푸바오 근황.jpg 3 10:24 162
3060064 기사/뉴스 NCT WISH, 中 31만 명 운집..8개 도시 팝업 대성황 1 10:23 112
3060063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1 10:23 72
3060062 기사/뉴스 '방과후 태리쌤', 인기 힘입어 팝업 2차 오픈 10:23 135
3060061 정치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비상계엄, 윤석열이 잘하려다…한동훈은 ‘민주당 분대장’처럼 행동” 1 10:21 113
3060060 이슈 '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키스 후폭풍...'숨멎' 눈맞춤 2 10:20 246
3060059 기사/뉴스 전 세계 장악한 방탄소년단, KM차트도 접수 10:20 158
3060058 기사/뉴스 '잔인한 금융' 직격한 李대통령…난감한 금융권 속앓이만 2 10:20 276
3060057 기사/뉴스 “야근 없는 사무직보다 낫다”… Z세대, 연봉 7천 ‘킹산직’ 택했다 7 10:18 722
3060056 정치 장동혁, '친윤 핵심' 정진석 출마 철회에 "정말 마음 아프다" 1 10:17 59
3060055 정보 올영? 다이소? 똑같은 회사에서 만든 비슷한 제품 뭘 사야돼? 앙딱정해줌.jpg 14 10:17 1,442
3060054 이슈 🎉🎉🎉미국여자농구(WNBA) 프로팀 개막 로스터에 국내 선수가 들어감!! 🎉🎉🎉 8 10:16 425
3060053 기사/뉴스 이재용 회장이 20년간 몰래 후원한 병원...40년간 77만명 무료 진료 34 10:13 2,000
3060052 유머 지금부터 국민 개잡주들을 소개합니다.twt 21 10:12 1,736
3060051 이슈 마이클 <씨네21> 20자평 & 별점 9 10:11 712
3060050 기사/뉴스 [단독] "불면증이니 재워달라" 女대학원생에 모텔 동행 요구한 교수 8 10:11 708
3060049 기사/뉴스 日골든위크·中노동절 연휴…일·중 관광객 22만 명 방한 7 10:10 341
3060048 기사/뉴스 에스파 선공개곡 'WDA' 베일 벗었다..."지드래곤이 랩메이킹+피처링" 2 10:09 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