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수 저격' 디자이너 "의상 미반납 해결..지수 공격 의도 없었다" 해명 [핫피플]
48,185 308
2026.05.06 14:36
48,185 308

블랙핑크 지수 측의 의상 미반납을 저격했던 디자이너가 해결 상황과 더불어 오해에 대한 해명을 전했다.

6일 벨기에 앤트워프 기반 패션 브랜드 '주다심'을 이끄는 디자이너 벤자민 보르트만스(Benjamin Bortmans)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업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 했다.


해당 영상에서 벤자민 보르트만스는 "방금 미국에서 모든 것이 해결되고 있다고 연락을 받았다. 물건을 돌려받기 위해 누군가가 한국으로 보내질 예정"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무사히 상황이 해결되고 있음을 밝힌 것. 다만 벤자민 보르트만스는 자신을 향한 악성 메시지를 보내는 일부 누리꾼들을 겨냥하며 "디자이너로서 우리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6개월동안 답변을 받지 못하고 존중 받지 못하는 것은 끔찍한 일이다. 그래서 사과하지는 않겠다. 제가 지수의 이름을 언급한 것은 팀 전체가 다음 사람들을 더 잘 대우하고, 문제가 있을 경우 대처해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되찾지 못했을 것"이라고 비난을 멈춰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벤자민 보르트만스는 "지수 상황에 대한 오해에 대해 업데이트합니다"라며 추가 영상을 재차 올렸다. 영상에서 벤자민 보르트만스는 "온라인 상에서 많은 증오의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 같지만, 저는 지수를 공격한 적이 없기 때문에 모든 것을 분명히 하고 싶었다"며 "팀의 누구에게라도 응답을 받기 위해 지수의 이름을 사용한 것일 뿐, 그녀를 공격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는 "촬영에 대한 메일 등에 그녀의 이름이 여기저기 적혀 있었기 때문에 그녀의 이름을 사용한 것"이라며 "팀과 연락이 닿아 모든 것이 해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시 저는 매우 감정적인 상태였고 말이 앞섰던 것 같다. 하지만 이제 해결됐으니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28196

목록 스크랩 (1)
댓글 30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17 00:05 16,0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0,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8,5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1,1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0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2886 이슈 모수 와인 사건 처음부터 지금까지 이해안되고 해명도 안되는 점 97 22:38 10,658
152885 이슈 가족톡방 있는 가족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거 알았을때 신선한 충격이었음 527 22:06 28,187
152884 유머 헬스장에서 샤워만 하고가는 회원 511 21:35 52,485
152883 이슈 안성재 모수 저격해서 사과문 쓰게했다고 렉카 취급 받는 유튜버 커리어 이력.jpg 361 21:01 49,608
152882 이슈 르무통 광고 보는데 현실고증 제대로 해서 기분이 묘함 419 20:23 66,536
152881 기사/뉴스 전세사기 보증금 3분의 1 국가 보장…국무회의 통과 702 20:06 34,035
152880 기사/뉴스 창원 아파트 외벽 도색 70대, 6m 추락 사망 379 19:49 49,076
152879 이슈 위닉스 NEW 모델로 발탁된 기안84 444 19:33 47,388
152878 이슈 이런 집 흔하다 vs 흔하지 않다 677 19:32 60,015
152877 유머 허경환이 여주로 나오는 놀면뭐하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 대본 리딩 244 19:25 55,072
152876 이슈 우연히 와인킹 유튜브 업로드가 된 후에 사과문 업로드한 안성재 331 19:15 64,878
152875 유머 스압주의) 제발 봐줬으면 좋겠는 야구방 난리난 글(새벽에 케톡에서 웃기다고 인정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479 18:19 54,190
152874 이슈 모수 와인 이슈에 대한 안성재 셰프 입장문.jpg 703 17:59 82,953
152873 이슈 지수 옷 반환 저격한 디자이너가 과열되게 욕 먹는게 좀 의아한 이유(스압 주의) 349 17:44 63,052
152872 이슈 장수 말벌 여왕 크기 341 17:41 60,423
152871 이슈 요즘 2030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성형시술.jpg 531 17:41 105,709
152870 팁/유용/추천 여자만 있는집에 추천하는 여성주택수리기사 서비스🔧 959 17:26 51,363
152869 정치 김어준이 첨삭해준 그대로 하는 것 같은 조국 228 16:36 25,272
152868 기사/뉴스 "내 딸, 살아 돌아와줘"…광주 여고생 앳된 영정 앞 아빠의 절규 696 16:35 73,797
152867 이슈 샘 스미스 경사로운 소식...jpg 281 16:25 88,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