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코르티스, 멜론 실시간 TOP5도 뚫었다…음반·음원 매서운 기세
812 3
2026.05.06 10:59
812 3

 

 

그룹 코르티스가 국내외 주요 차트에서 강력한 상승 기류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데뷔곡 ‘고!’가 숏폼 음악 시장을 장악하며 글로벌 히트에 성공한 데 이어 ‘레드레드’ 또한 비슷한 추이를 보이고 있어 코르티스의 높은 잠재력과 스타성에 K팝 팬들은 물론,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코르티스는 지난 4일 미니 2집 ‘그린그린’을 발매했고 이에 앞서 지난달 20일 타이틀곡 ‘레드레드’를 먼저 발표했다. ‘레드레드’는 신보 공개 후 더욱 큰 관심을 받으면서 각종 차트에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 곡은 5일 오후 11시 멜론 ‘톱 100’ 4위에 올랐다. 팀이 지금까지 해당 차트에서 거둔 성적 중 최고다. 지난달 26일 오후 10시 98위로 진입한 뒤 5위권까지 순위를 끌어올린 저력이 놀랍다. 일간 차트도 꾸준히 우상향 중이다. 4일 자 멜론 일간 차트는 전날 대비 9계단 오른 17위, 벅스는 10계단 상승한 3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5월 9일 자)에 입성했다. ‘글로벌 200’, ‘글로벌(미국 제외)’에 각각 63위, 31위로 올랐다. 두 차트는 200개 이상 국가/지역의 스트리밍과 디지털 판매량을 집계해 보여준다. 다운로드 수를 기반으로 하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에는 10위로 진입했다.

코르티스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연일 최고 성적을 쓰고 있다. 이들은 4일 자 ‘데일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91위에 자리했다. 첫 차트인이자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 중 최고 순위다. ‘레드레드’는 같은 날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전일보다 무려 45계단 뛴 36위에 안착했다. 일간 재생 수 255만 회로 곡 발매 후 최다 수치를 경신했다. ‘데일리 톱 송 미국’에 134위로 진입한 점도 눈에 띈다. ‘데일리 톱 송 한국’에서는 7일째 정상을 수성 중이고 미니 2집에 수록된 6곡 모두 순위권에 들었다. 

 

5일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에도 전곡 차트인했다. 특히 ‘레드레드’는 10일 연속 1위를 지키고 있으며 글로벌 차트에서는 전날보다 23계단 오른 27위에 머물렀다. 미니 2집 수록곡들은 중국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QQ뮤직의 5일 자 ‘상승 차트’(일간)에도 고르게 자리했다. 앨범 발매 당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수록곡 ‘티엔티’가 2위를 찍었고 ‘블루 립스’, ‘왓썹’, ‘에이씨에이아이’가 나란히 4~6위에 포진했다. ‘레드레드’와 ‘영크리에이티브크루’가 각각 11,12위를 기록했다.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은 팀이 경계하는 것을 지우고 지향하는 바를 드러낸 작품이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발매 당일에만 총 119만 6961장 팔렸다. 미니 1집이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는 데 약 3개월 걸렸지만 신보는 단 하루 만에 이를 달성해 폭발적인 성장세를 입증, 5세대 보이그룹 구도에서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060035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916 07.06 33,7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44,1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14,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45,4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77,4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3,2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5,1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0,0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1419 이슈 [MLB]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시즌 20호 홈런(통산 300호) 11:32 5
3111418 기사/뉴스 윤시윤, '하이킥' 시절 대본도 못 읽었다…"서신애·진지희가 잘 알려줘" ('라스') 1 11:31 134
3111417 기사/뉴스 [속보] “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모친 잔혹살해한 30대, 징역 18년 1 11:30 250
3111416 유머 기내안전 홍보영상이 이렇게까지 (필리핀 에어라인즈) 11:29 158
3111415 이슈 코르티스 OFFICIAL LIGHT STICK 출시 7 11:27 648
3111414 이슈 홍진경과 소개팅을 했었다는 소지섭.jpg 9 11:27 964
3111413 이슈 울산시: 세금으로 운영하는 야구팀 울산 웨일즈 존폐 고려중 29 11:27 1,042
3111412 이슈 디올 F/W 쇼에서 한소희.jpg 11:27 485
3111411 이슈 개봉 일주일 남은 나홍진 신작 <호프> 예고 보면서 제일 거슬렸던 것 13 11:26 969
3111410 이슈 1살됐다는 홀란드 아들 근황...jpg 13 11:25 2,101
3111409 기사/뉴스 [단독] 통합심의 넉 달 만에…광진 자양2동 모아타운 무산 2 11:24 445
3111408 정치 親文 고민정, 민주당 대표 출마 선언…"文 성과 계승, 李 성공 뒷받침" 20 11:23 512
3111407 정보 부부 동성 문화권에서 결혼하면 생기는 일 19 11:22 2,050
3111406 이슈 캐나다 벤쿠버 아일랜드에 살고 있다는 흰 까마귀들 4 11:22 768
3111405 이슈 교통사고에 취약한 반려견 스쿠터 (강아지 사망 사진 주의) 9 11:21 1,014
3111404 이슈 언니 방에 들어가는거 개재밌음 9 11:19 1,563
3111403 기사/뉴스 "크래미 살려~" 상폐 위기 한성기업에 이례적 '응원 소비' 이어져 32 11:19 1,630
3111402 이슈 생각해보면 이상한 사극 고증 6 11:18 1,110
3111401 정치 국민의힘 지지율, 2주 새 8.2%p 하락…중도층 지지율 7.7%p 감소 6 11:18 251
3111400 유머 벤치에서도 최적의 자세로 누워있었던 루이바오💜🐼 11 11:17 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