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라이관린, 연예계 은퇴 후 심경 고백 "韓에 미련 남아, 타투까지 새겼다"
3,217 17
2026.05.06 10:36
3,217 17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연예계 은퇴 후 심경을 밝혔다. 

5일 공개된 엠넷플러스 '워너원고'에서는 베이징 공항에서 재회한 하성운과 라이관린의 모습이 공개됐다. 

하성운은 연예계를 떠나 영화감독이 된 라이관린과 오랜만에 재회했다. 이 영상을 워너원 멤버들도 화면을 통해 함께 지켜봤다. 

중국에서 지내는 라이관린은 한식을 직접 만들어먹을 정도로 한식을 좋아한다고. 라이관린은 "처음에 북경 왔을 때 친구들도 없고 가족들도 여기 없었다. 한식 너무 찾고 싶은데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었다. 그래서 어쩔 수없이 내가 만들어야 했다"고 털어놨다.

영화감독의 길을 걷는 라이관린은 "지금 중국 영화 제작사에 들어가서 회사 다니면서 대본에 대해 배우고 단편 영화를 주로 작업하고 있다. 지금 월급쟁이라 마음이 든든하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이 너무 좋다. 천천히 나아가는 내 모습이 너무 좋다"며 "너무 빨리 가수가 된 그런 느낌 말고 내가 노력하면서 천천히 나아가는 지금 내 모습이 좋다"고 밝혔다. 

하성운이 라이관린의 유창한 한국어 실력에 깜짝 놀라자 라이관린은 "한국에 미련이 남아 있어서 그렇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라이관린은 자신의 팔에 새긴 타투를 보여줬다. 빼곡한 타투 중에는 워너원의 데뷔일인 8월 7일도 새겨져 있었다. 라이관린은 "살면서 축하 받아야 하는 일, 개인적으로 기념하고 날이 있으면 8월 7일이라 얘기할 거 같다. 노력한 게 좋은 결과가 나온 날이니까"라고 밝혀 모두를 울컥하게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02323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 X 더쿠💚 더 강력해진 #민트클렌징밤 2세대 출시 체험단 모집 (50인) 166 00:05 4,3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99,9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57,8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83,7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32,6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1,3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1,1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18,2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4,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8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0,68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7363 이슈 We Are the World 녹음하다 라이오넬 리치 옆에서 장난치는 26살 마이클 잭슨ㅋㅋㅋㅋ 09:07 19
3097362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 탄 백제 vs 신라 그림 09:07 105
3097361 이슈 엄마아빠를 착각한 아이들😂 09:06 91
3097360 이슈 32강도 희망적인 카보베르데 7 09:06 282
3097359 기사/뉴스 허남준, 홍이설과 열애설에 “이렇게도 엮이는구나..한참 웃었다” [인터뷰④] 09:05 491
3097358 이슈 [경기종료] 카보 베르데 2 - 2 우루과이 29 09:05 595
3097357 정치 [속보] 李대통령, 취임 후 첫 지지율 역전…긍정 46.7%·부정 49.7% 오차 내 3 09:03 177
3097356 이슈 [심야괴담회6 예고] 오늘 밤, 살목지 는 잊어라!🩸 시즌6 첫 괴스트, 호러퀸 김윤아 의 귀환😱 3 09:02 131
3097355 이슈 현재 개꿀잼 경기 9 09:01 964
3097354 기사/뉴스 [단독] 청년정책 전담할 장관급 부처 신설 31 08:59 1,048
3097353 기사/뉴스 할리우드 대작에 칸 화제작 〈호프〉까지‥볼거리 많은 여름 극장 08:58 104
3097352 이슈 부동산에 이어 주식시장도 급속히 양극화 되어 가고 있는 중 15 08:58 676
3097351 이슈 @ 딘보다 신곡 자주나오는거같은데 4 08:57 390
3097350 유머 [MLB] 오늘 아버지의 날이라는 미국 5 08:55 682
3097349 이슈 [월드컵] 카보베르데 엘리우 바렐라 동점골.gif 23 08:52 1,316
3097348 기사/뉴스 ‘대세’ 허남준 “인기 조금 체감..들뜨지 않는 정도로 즐기는 중” [인터뷰③] 3 08:49 428
3097347 기사/뉴스 친구들과 빌라 옥상 뛰어넘다 추락…10대 여중생 위독 41 08:46 3,477
3097346 기사/뉴스 ‘멋진 신세계’ 허남준 “임지연, 다시는 못 만날 사람..연기하며 정신차리게 돼 "[인터뷰②] 1 08:46 598
3097345 이슈 시청률 추이가 좋은 < jtbc 신입사원강회장 > .jpgif 20 08:45 1,278
3097344 기사/뉴스 허남준 “차세계, 하남자 중 상남자..엔딩 100% 만족” [인터뷰①] 3 08:43 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