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라이관린, 연예계 은퇴 후 심경 고백 "韓에 미련 남아, 타투까지 새겼다"
2,892 17
2026.05.06 10:36
2,892 17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연예계 은퇴 후 심경을 밝혔다. 

5일 공개된 엠넷플러스 '워너원고'에서는 베이징 공항에서 재회한 하성운과 라이관린의 모습이 공개됐다. 

하성운은 연예계를 떠나 영화감독이 된 라이관린과 오랜만에 재회했다. 이 영상을 워너원 멤버들도 화면을 통해 함께 지켜봤다. 

중국에서 지내는 라이관린은 한식을 직접 만들어먹을 정도로 한식을 좋아한다고. 라이관린은 "처음에 북경 왔을 때 친구들도 없고 가족들도 여기 없었다. 한식 너무 찾고 싶은데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었다. 그래서 어쩔 수없이 내가 만들어야 했다"고 털어놨다.

영화감독의 길을 걷는 라이관린은 "지금 중국 영화 제작사에 들어가서 회사 다니면서 대본에 대해 배우고 단편 영화를 주로 작업하고 있다. 지금 월급쟁이라 마음이 든든하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이 너무 좋다. 천천히 나아가는 내 모습이 너무 좋다"며 "너무 빨리 가수가 된 그런 느낌 말고 내가 노력하면서 천천히 나아가는 지금 내 모습이 좋다"고 밝혔다. 

하성운이 라이관린의 유창한 한국어 실력에 깜짝 놀라자 라이관린은 "한국에 미련이 남아 있어서 그렇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라이관린은 자신의 팔에 새긴 타투를 보여줬다. 빼곡한 타투 중에는 워너원의 데뷔일인 8월 7일도 새겨져 있었다. 라이관린은 "살면서 축하 받아야 하는 일, 개인적으로 기념하고 날이 있으면 8월 7일이라 얘기할 거 같다. 노력한 게 좋은 결과가 나온 날이니까"라고 밝혀 모두를 울컥하게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02323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17 00:05 15,8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0,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8,5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9,8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0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01 이슈 멧갈라 주제 무시하는걸로 유명한 생로랑 1 22:59 332
3059400 이슈 아직 연습생 신분이지만 이미 벌써부터 슴에서 정산받고 있다는 슴티알(SMTR25) 연생들 7 22:57 464
3059399 이슈 수목 문학가는 트친들???? 22:57 94
3059398 유머 유럽의 심리학자들이 미쳐버리는 이유 12 22:56 717
3059397 이슈 이채연 'Know About Me' Performance Film 1 22:53 56
3059396 유머 [KBO] 기묘한 자세로 안타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5 22:52 820
3059395 유머 공익 나온 사람을 무시할 수 있는 여성분 2 22:51 1,289
3059394 이슈 단발로 컴백한게 ㄹㅇ 신의한수 같은 여돌.......jpg 5 22:49 1,734
3059393 이슈 보아 독기로 해낸 온리원 라이브 무대 5 22:48 715
3059392 기사/뉴스 신혜선, 가족 여행 소감에 한숨 "굳이? 공기랑 여행 간 느낌" ('유퀴즈') [종합] 5 22:47 1,190
3059391 이슈 스테이씨 시은 뮤지컬 <서편제> 연습 영상 공개 10 22:46 1,296
3059390 이슈 “음주운전 사고 내고 러닝크루인 척 도주”…20대 입건 9 22:46 1,044
3059389 이슈 아기 코끼리들은 엄마 근처에서 잠만 자는 게 아니에요 7 22:45 1,721
3059388 유머 오빠라고 하지마 1 22:45 417
3059387 유머 지독하게 사람 차별하는 리트리버 강아지들.jpg 12 22:44 1,738
3059386 유머 누나, 형 당황시킨 막내 최우식의 충격 고백 10 22:41 2,181
3059385 이슈 미국이 망해간다는 증거 22 22:41 4,433
3059384 이슈 플레어유 최립우&강우진 [𝖸𝖮𝖴𝖳𝖧 𝖤𝖱𝖱𝖮𝖱] 𝖢𝗈𝗇𝖼𝖾𝗉𝗍 𝖯𝗁𝗈𝗍𝗈 "𝙊𝙤𝙥𝙨!" 1 22:41 136
3059383 이슈 지휘자들이 평균적으로 장수하는 편인데 그 이유가 8 22:41 1,691
3059382 이슈 [KBO] (삼진 모음.zip) '우리는 괴물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한화 류현진의 통산 120승 달성 모먼트 3 22:40 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