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5년 만에 용두용미로 막 내렸다…김고은 "유미가 건강 챙기고 ♥순록이와 행복하길" ('윰세')
983 2
2026.05.06 10:04
983 2

tbQhmo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는 김고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작품은 2021년 9월 시즌 1이 공개된 이후 시즌 3 완결까지 약 5년의 세월을 함께했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끝까지 완성도 높은 전개를 보여준 작품이라며 "용두용미"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지난 4일 최종회를 공개했다. 국내 최초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는 유미의 일상과 사랑, 그리고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평범하지만 재치 있게 리얼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유미의 이야기에 시청자들은 설렜고 웃음 지었으며 공감했다. 2021년 시즌1, 2022년 시즌2, 그리고 2026년 4년 만에 돌아온 시즌3까지 인기를 끌며 스테디셀러로 등극했다.

유미가 시청자들을 울리고 미소 짓게 만든 건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이었기에 가능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연기를 섬세하게 표현한 김고은 덕분에 유미는 시청자 모두의 '유미'가 될 수 있었다. 김고은은 사랑하는 데 주저하지 않고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유미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유미의 세포마을처럼 유미를 무한 응원하게 만든 원동력은 김고은의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빚어내고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연기력이었다. 유미의 고민에 함께 아파하고 유미의 성공에 함께 기뻐하게 만든 김고은의 탄탄한 연기에 호평이 쏟아졌다.김고은은 "오로지 시청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시즌3까지 완결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라면서 "배우로서는 한 인물을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살아보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신기하기도 했고, 시즌제 시리즈물을 한 인물로서 이끌어 갔다는 점에서 참 의미가 깊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유미의 세포들>은 저의 30대를 열어준 작품이자, 제 배우 인생의 두 번째 챕터를 열어준 느낌의 작품"이라면서 "시즌1부터 시즌3에 이르기까지 정말 많은 사랑을 주셔서 이 감사한 마음은 말로 다 표현 못할 정도다. 제가 유미를 많이 사랑해온 만큼 유미가 시청자분들께 사랑받아서 기쁘다"라고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마지막으로 김고은은 "유미는 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을 하든 어떤 일을 마주하게 되더라도 잘 이겨내고, 그 안에서 또 성장을 이루고야 마는 사람일 테니 사랑하는 순록이와 행복하게 살길 바라고 이제 건강 챙겨야 한다. 유미야, 안녕. 그동안 고마웠다"라고 유미에게 인사를 건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58540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17 05.04 48,0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0,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9,6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2,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0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94 기사/뉴스 박정아, 쥬얼리 망하고 화장실 호스로 샤워…서인영 "언니 덕에 밴 샀지만 철없었다" 00:27 125
3059493 이슈 주식 고수들아 지금 시중에 100만원이 있다면 뭐 살래 ? 1 00:27 155
3059492 이슈 모모 어른이 되서 꼭 한번 다시 읽어야할 책임. 00:26 105
3059491 이슈 지금까지 뜬 메가콘서트 라인업 1 00:25 398
3059490 이슈 야구장 응원 vs 농구장 응원 차이 6 00:25 236
3059489 이슈 야구덬에게 달린 셋로그 코멘트 00:24 247
3059488 이슈 TAEYONG 태용 '404 Euphoria' @2026 TAEYONG CONCERT ❮TY TRACK - REMASTERED❯ 1 00:23 64
3059487 이슈 돈이 나갈 일밖에 안 남았는데 어케해야돼 8 00:23 707
3059486 유머 미국 후드에 호그와트가 세워졌다면? [키 앤 필] 00:22 103
3059485 이슈 ☆충격☆ 단종대왕 환생 후 영월산 다슬기국 드시는 모습 실존 1 00:22 339
3059484 이슈 12년 전 오늘 발매된_ "Overdose" 3 00:22 84
3059483 이슈 성격이 비슷하다는 유재석과 신혜선..jpg 1 00:22 346
3059482 이슈 나는솔로 오늘자 역대급으로 무례하다는 여출 4 00:22 860
3059481 이슈 막방이라 엔딩에서 눈물고인 상태로 90도 폴더인사하는 남돌..jpg 00:21 299
3059480 유머 한국드라마 따라하는 일본개그맨 최신판 1 00:21 442
3059479 이슈 박보영 이현욱 케미개좋네 걍 신혼부부 7 00:19 1,058
3059478 정치 한동훈 후원회장에 고문 검사로 악명떨친 정형근 임명 5 00:19 251
3059477 이슈 이 강아지의 견생 첫간식 또한 귤이었음 2 00:19 568
3059476 이슈 나는 어릴 때 김밥 속재료를 하나하나 빼 먹고 1 00:18 613
3059475 이슈 명량에서 상대쪽 배에 타 있을 것처럼 생김 10 00:16 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