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51812124935254238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부장판사가 6일 오전 1시 서울 고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https://naver.me/FCZ4ESh1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부장판사(55·사법연수원 27기)가 6일 오전 1시 서울 고법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신 판사가 건물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신 판사는 지난달 28일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사건 등을 맡아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4년 및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원심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샤넬 가방 수수 부분을 무죄로 판단하고 징역 1년8개월을 선고받았으나, 신 판사가 이끌던 서울고법 형사15-2부는 이를 유죄로 뒤집고 형을 가중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6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