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美 디즈니+ TOP10 장기 진입..K-드라마 최초
10,222 153
2026.05.04 13:50
10,222 153

JnLTOK

배우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이 미국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3일 기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이 K-드라마 최초로 21일간 미국 디즈니+ TOP10에 진입하며 장기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 4월 12일 미국 디즈니+ TOP10 진입 이후 계속해서 TOP10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범죄, 수사, SF 등 장르물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미국 시장 환경에서 K-로맨스의 정수를 보여주며 탄탄한 신뢰와 화제성을 기반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는 중이다.

 

미국 시장에서 TOP10 연속 장기 진입은 단순 글로벌 인기를 넘어서는 기념비적인 성과로, 기존 K-드라마의 경우 글로벌 순위에서는 상위권을 기록하더라도 미국 시장에서는 단기 진입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21세기 대군부인'은 '지속성' 측면에서 미국 시장에서 탄탄한 신뢰와 화제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차별화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미국을 포함한 47개국 TOP10에 진입, 영어권은 물론 남미, 유럽, 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고르게 성과를 내며 글로벌 확장성을 입증했다. 국내에서도 첫 방송 이후 줄곧 수도권, 전국, 2059 시청률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TV-OTT 드라마 화제성과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최상위권을 싹쓸이하고 있다.

 

MBC 관계자는 "글로벌 순위 중에서도 미국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과는 콘텐츠 경쟁력을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라며 "'21세기 대군부인'은 다양한 문화권에서 인기를 얻으며 K-드라마의 새로운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504134732988

댓글 1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99 08.30 34,12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22,70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82,3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20,8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58,9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9,09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3,45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1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4,1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7,3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6,1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5276 이슈 전원 아니지만, 음습함에 있어서는 일본인은 역시 프로. 세계에서도 압도적 1위. 14:41 42
3145275 유머 요즘 유행이라는 돌잡이 방식 14:40 99
3145274 유머 [드라마 비밀] 아니 핫게 저런 내용인데 남여주가 어케 해피엔딩이 됨 ?????????????? 1 14:39 362
3145273 유머 김지원 주연 SBS 금토드라마 <닥터X> 대본리딩 영상 1 14:38 154
3145272 이슈 따뜻한 빨래 위에 앉는 강아지 4 14:37 436
3145271 유머 밥 먹으러 왔는데 이준호랑 자꾸 눈이 마주친다…👀 14:36 286
3145270 기사/뉴스 [속보] 법원 "한학자, 윤영호와 공모해 권성동에게 정치자금 1억 전달" 6 14:35 315
3145269 이슈 우리 개가 나보다 잘생긴 직장 동료를 선택했다. (일본유튭) 5 14:34 837
3145268 정치 오세훈 “李대통령, 당장 공급 대책 없으니 ‘집값 폭락’ 공포 거론” 12 14:34 179
3145267 팁/유용/추천 토스행퀴 12 14:34 393
3145266 기사/뉴스 '고양이 울음' 따라 잔해 파헤친 구조대…그곳엔 5세 소녀가 있었다 2 14:33 352
3145265 이슈 몬스타엑스 MONSTA X EP [The Phase] 인형 ver. 포함한 앨범 상세 구성 이미지 1 14:32 133
3145264 유머 재벌집 둘째 손녀 루양철🐼💜 11 14:31 780
3145263 이슈 세균 바글바글한 나무식기 35 14:30 1,796
3145262 기사/뉴스 [단독] 장미란씨 실종 당시 통신수사·유전자검사도 없었다..."허위 종결 탓" 5 14:29 404
3145261 이슈 블룸버그:10억 달러를 투자했지만 니트릴 장갑조차 국내에서 만들지 못하는 미국 15 14:29 1,139
3145260 기사/뉴스 법원행정처, 대법관들에 매달 200만원 현금 쏴주고 "증빙자료는 없다" 7 14:28 300
3145259 기사/뉴스 [속보] 네팔 재난 당국 "홍수·산사태 사망자, 903명으로 증가" 1 14:26 279
3145258 이슈 스파크 구한 라이더 8 14:24 518
3145257 기사/뉴스 [속보] 네팔 재난 당국 "홍수·산사태 실종자, 4247명으로 증가" 37 14:23 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