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역대 한국 공포영화 흥행 순위.txt (왜 파묘가 1위 아니고 장화홍련이 1위인가) / 4위 살목지 업데이트
39,953 272
2026.04.28 09:49
39,953 272

1위 장화,홍련 314만 (2003)

 

장화, 홍련 - 나무위키

 

 

2위 곤지암 267만 (2018)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영화 '곤지암', 1차 포스터 공개 - 스타투데이

 

 

3위 폰 260만 (추정) (2002)

 

영화 포스터 - 오마이뉴스" src="https://ojsfile.ohmynews.com/down/images/1/kyungkug_234873_1%5B329531%5D.jpg">

 

 

4위 살목지 202만 (ing) (2026)

 

살목지(영화) - 나무위키

 

 

5위 여고괴담 200만 (추정) (1998)

 

여고괴담 - 나무위키

 

 

6위 여고괴담 세번째 이야기 여우계단 178만 (2003)

 

여고괴담 세 번째 이야기: 여우계단 (Wishing Stairs) 상세정보 | 씨네21

 

 

7위 노이즈 170만 (2025)

 

노이즈(영화) - 나무위키

 

 

8위 알포인트 168만 (2004)

 

알 포인트 - 나무위키

 

 

9위 고사 163만 (2008)

 

고사', 추석 연휴까지 200만 돌파 예정 | 스포츠 월드

 

 

10위 장산범 130만 (2017)

 

장산범(영화) - 나무위키

 

 순위참고 

yoNWim

 

1위 장화홍련 314만

2위 곤지암 267만

3위 폰 260만 (추정)

4위 살목지 202만 (ing)

5위 여고괴담 200만 (추정)

6위 여고괴담 세번째 이야기-여우계단 178만

7위 노이즈 170만

8위 알포인트 168만

9위 고사 163만

10위 장산범 130만 
 

 

(찾아보니 알포인트 이하 순위는 다르게 체크하는 언론사나 표들도 있었음 상위 기준만 정확히 참고)

 

 

 

※파묘나 곡성이 공포 1위 아니야?하는 사람들을 위한 흥미돋 추가설명※ 

 

 

 

이미 2024년에 해당 질문에 관련된 기사가 있었음 (파묘 600만 당시 기사)

fhjtgo

 

(파묘는 처음 영진위 영화정보 등록 당시 장르를 공포라고 분류하지않음 오컬트 미스터리로 구분)
 

euJyfp

 

NWmlgc
 

미스터리,오컬트,스릴러등을 제외한

'공포' 장르로 등록한 작품들로만 순위 매기면 아직 장화,홍련의 1위 기록은 20년이 넘도록 깨지지 않고 있음

 

 

 

 

~댓글에서 언급된 공포영화 스승의 은혜나 기담은 관객수가 55만/64만이라서 순위권에만 안든거~

댓글 27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27 10.02 47,20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50,17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25,6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96,1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05,5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5,38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5,3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5,41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5105 기사/뉴스 ‘검찰 무료 수사 서비스’ 끝났다…돈 써서 직접 억울함 푸는 시대 16 12:23 652
3175104 이슈 라니아 - 가면무도회 (2011) 1 12:21 78
3175103 유머 빨간양념에 버무렸다고 연어가 김치가 되진않아요 일본인여러분 14 12:19 1,600
3175102 기사/뉴스 이서진 "서장훈 재력, 싸울 필요도 없이 항복…건물 왜 내놨냐"('비서진') 4 12:19 824
3175101 유머 피카츄 부대가 강남에 상륙. 전부 피카츄인 줄 알았더니 메타몽 섞어 놓은 거 너무 반칙이잖아 ㅋㅋㅋ 3 12:19 653
3175100 기사/뉴스 서현진, 26억 보증금 떼이면 어쩌나…집주인 파산에 청담 빌라 다시 경매 나온다 4 12:17 1,360
3175099 정보 s&p500에서 지난 5년 10년 15년 20년 동안 성과가 좋은 주식 2 12:17 951
3175098 이슈 중국에 있는 충청도 마을을 알고 있나요.ytb 6 12:15 718
3175097 이슈 ....나 지금까지 하치와레 집이 당연히 원룸이라고 생각했어.... 13 12:13 1,654
3175096 이슈 같이 커플로 웹드찍었던 배우들 두명 모두 SNL 합격했던 배우 김민규 1 12:13 807
3175095 유머 장인어른 옷 쇼핑하기 👕👔 12:13 394
3175094 기사/뉴스 주먹 휘두르곤 "오 맞았어!"…놀이로 포장된 학폭 '야차룰' 1 12:12 219
3175093 기사/뉴스 [단독] 하나은행, 해킹 발생했는데 42시간 동안 몰랐다 15 12:09 913
3175092 기사/뉴스 [아시안게임] 펜싱 2관왕 오상욱, 우리 선수단 MVP‥투혼상에 테크볼 이준석 5 12:08 624
3175091 이슈 솜클라우드 (솜노트) 개인정보 침해 관련 안내 및 사과문 13 12:06 1,008
3175090 팁/유용/추천 치이카와 짭몽가라고 부르는 이유와 찐몽가 몸이 바뀌고 난 이후 ㅠ 39 12:06 1,793
3175089 유머 그냥 치와와일 뿐이다 2 12:05 514
3175088 기사/뉴스 자전거 동호회 라이딩 도중 버스 충돌‥자전거 운전자 숨져 14 12:03 1,659
3175087 기사/뉴스 AI 성착취물 불법 촬영해 유포한 남성‥잡고 보니 서울 동대문서 현직 경찰관 18 12:02 752
3175086 기사/뉴스 설악산 울산바위 사진 찍다 추락한 70대 남성 숨져 19 12:00 3,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