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의 복귀설이 재점화된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 측이 입장을 밝혔다.
27일 어도어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코펜하겐 방문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뉴진스 멤버들은 현재 멤버별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녹음 스튜디오 스케줄표가 공개됐다. 해당 스케줄표에는 '어도어'라는 이름으로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스튜디오가 예약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일각에서는 뉴진스의 새 앨범 녹음이 진행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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