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1992__J/status/2047154177453981854
1. 1987년 헝가리 부다페스트 시장.
사진작가 Attila Manek이 우연히 포착한 장면.
엄마가 딸을 투명 비닐봉지에 넣고 장 보는 모습.
2. 33년 후인 2020년, 같은 작가가 우연히 모녀를 다시 만나 같은 시장에서 그대로 재현 촬영.
3. 그때 비닐봉지 속 아기 = 지금 커다란 사진을 들고 있는 성인 딸.
세월이 흘러도 장 보는 엄마의 스킬은 여전한 따뜻한 모녀 이야기.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