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423164213420
정부는 'e아동행복지원사업'을 통해 건강검진이나 예방접종 기록이 없는 6세 이하 아동 5만8000명을 추려냈다. 다음 달부터 위험도가 높은 가정을 우선으로 방문해 아동의 안전 여부를 직접 확인할 방침이다. 학대에 특히 취약한 2세 이하 영아 가정을 찾을 때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사자가 반드시 동행하도록 했고, 형식적 점검에 그치지 않도록 대면 확인과 증빙자료 제출도 의무화했다.
6세이하 병원 방문 경험이 0회인 어린이 대상이고,
당연히 5만 8천명이 모두 학대 당하고잇다 그런건 아님
다만 본인 의사표현이 어려운 연령 + 통상 어릴때는 병원에 더 자주 데려가는거 생각해서 전수 조사한다는거 (학대에 취약한 2세이하 영아 가정 방문시에는 전문가 동행)
정부에서 권고하는 무료예방접종도 안받은 어린이들 대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