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북중미월드컵은 JTBC(종합편성채널)와 KBS(지상파)에서만 볼 수 있을 전망이다. JTBC는 22일 MBC, SBS와 진행한 중계권 재판매 협상의 결렬을 선언했다.
JTBC는 21일까지 MBC와 SBS의 답신을 기다렸다. 그러나 두 방송사는 "120억원 이상은 어렵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고, 결국 협상이 결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북중미월드컵에선 '시청률 1위' 안정환 MBC 해설위원은 볼 수 없을 전망이다.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398174
기사/뉴스 "안정환 해설 못 보나" 홍명보호, 북중미월드컵 JTBC, KBS서만 본다…MBC, SBS 협상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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