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 ‘살목지’가 1위를 지켰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감독 이상민)는 전날 3만 969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4만 8508명이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뒤,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와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공포를 그린다.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이 출연했다. 장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손익분기점 80만 명을 넘은 데 이어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669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