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유학생 등 외국인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달라”…난민단체 등 ‘대상 확대’ 주장
무명의 더쿠
|
04-20 |
조회 수 30810
난민인권네트워크, 이주노동법률지원센터 등 국내 이주민 단체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대상을 이주노동자와 유학생 등으로 확대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소득 하위 70% 이하의 소득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원 범위에 외국인들이 제외돼 있다는 것이다.
32개 단체로 이뤄진 이주노동자평등연대는 20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국민 부담을 낮추고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며 “하지만, 지원 대상에 외국인은 원칙적으로 제외됐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2264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