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뮤즈이슈]“‘궁’보다 퇴보해” 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화제성은 최곤데..비평 나왔다
28,919 259
2026.04.19 16:23
28,919 259
JtFwsQ

최근 정석희 칼럼리스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석희 테레비평’을 통해 MBC ‘21세기 대군부인’ 1-2화 시청 후 소감을 전했다.

영상 속에서 정석희 칼럼리스트는 “작품으로도 배우로도 (백상예술대상 후보에 오를만큼)그럴 만한 재목이 눈에 띄지 않는다”며 “공승연 씨의 연기 변신이 돋보인다. 로맨틱 코미디 안에서 혼자 정극을 찍는 느낌이다. 주고받기가 되어야 하는데 고군분투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정석희 칼럼리스트는 “MBC 하면 떠오르는 아름다운 영상미를 보고 싶었다. 최근 몇 년 사이만 해도 꾸준히 사극 수작을 내놨다. 근데 ‘21세기 대군부인’엔 MBC 특유의 사극 때깔이 나오지 않는 걸까 싶었다. 박준화 감독 실력 출중하고 좋아하는 분이지만, 왜 CJ ENM 계열에서 작업해 온 분에게 MBC 사극 연출을 맡긴 걸까. MBC 영상의 노하우를 전혀 살리지 못했다. 내부 반발 있지 않았을까 싶다”라고 아쉬워했다.

또한 그는 ‘’과 비교하며 군주제 설정, 영상미 모두 퇴보했다고 꼬집었다.

정 칼럼리스트는 “제 생각에 국내보다 해외시장을 겨냥해서 주인공 중심으로 판을 짠 것 같다. 왕실 인물이 턱없이 적지 않나. 선왕들은 회상 장면에나 등장하고 왕실 여성이 대비 외에 보이지 않는다. 드라마의 성패는 중견 배우를 적재적소에 얼마나 잘 배치하느냐에 달려있다 본다. 근데 ‘21세기 대군부인’에는 이 정도 무게감을 가진 중견배우가 보이지 않는다”며 “주인공 두사람의 티격태격 위주로 진행하면 결국은 지루해지게 된다. ‘21세기 대군부인’이 그 짝이다. 주인공 캐릭터 둘 외에 와닿는 인물도 대사도 없다”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https://naver.me/FAA5fwTc


댓글 2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96 08.12 20,08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7,9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94,1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95,5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6,0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7,0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0217 기사/뉴스 독립투사 후손 상당수 생활고…'친일수저' 하영家 재력은 '금고 2억·냉장고 5대' [엑's 이슈] 18:43 0
3130216 정보 안선영이 경험한 엄마의 치매 조기 신호 18:43 67
3130215 기사/뉴스 20년 전 실종된 딸, 대학동기에 “범인” 몰아부친 아버지…결국 재판행 18:42 82
3130214 유머 덬들에게 세후 20억을 준다면... 9 18:41 280
3130213 기사/뉴스 그 시절 누구나 친일했다?…하영 증조부 논란에 전문의 이주혁, 독립운동 의사들로 반박 18:41 166
3130212 이슈 이제는 "구우리"씨가 된 친구 축의금 먹튀 사건 근황의 근황의 근황<<NEW 1 18:41 309
3130211 이슈 “만삭 아내, 다리 절단된 채 추락”…동반자살 아니었나. ‘의정부 일가족 사망 사건’ 대반전 19 18:38 1,389
3130210 기사/뉴스 이강일 의원 “친일재산 샅샅이 찾아내야” 10 18:37 308
3130209 기사/뉴스 [공식] 건일 탈퇴 발표 직후…엑디즈, 하루 앞둔 日'서머소닉 2026' 출연 취소 10 18:37 866
3130208 이슈 생각보다 일본에서 반응 핫하다는 여돌 근황 5 18:36 793
3130207 유머 후이바오 우아하게 드랍 더 댓잎 🐼🩷 6 18:36 382
3130206 이슈 위켄드 공연 갔는데 마이크 넘겨받고 이성을 잃음 5 18:34 548
3130205 이슈 나우아임영한테 어디 임씨냐고 물어보는 다영ㅋㅋㅋㅋㅋㅋ.twt 4 18:34 478
3130204 이슈 <BAD 챌린지>하는 음바페 홀란드 7 18:33 792
3130203 이슈 👎 에이티즈 윤호 성화 #BAD with 데이식스 원필 👍 12 18:33 283
3130202 이슈 인터뷰 마이크로 노래하는 이무진 4 18:33 168
3130201 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친일행적에도 친일인명사전엔 왜 없나…‘적극성, 반복성, 지속성’ 31 18:32 939
3130200 이슈 안하영 증조부 안상호 경성신사참배기관(천황제 신사) 운영대표였음 ㅡㅡ... 166 18:28 6,887
3130199 이슈 8월 14일 예순이 되는 할리 베리 트위터 2 18:28 704
3130198 이슈 놔봐!!! 박지훈이 먼저 꼬셨다니까?? ㅣ [산토리 비하인드 토크] EP.1 (feat.박지훈) 18:27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