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이주연의 아버지는 딸에게 "돈 좀 벌어가지고 아빠 용돈 좀 주고 그래야 하는데 지금도 아빠가 네 용돈을 준다"고 말했다. 이주연은 "제가 예전엔 용돈을 많이 드렸다. 그런데 요즘엔 좀 못 드리고 있다. 이걸 통해서 많이 드리고 싶다"고 해명했다.
이주연은 돈 관리 방법에 대해 "부모님과 언니, 형부가 은행원이다. 저는 아예 (아버지에게) 믿고 맡기는 편이다. 거기서 용돈 받고 아빠 덕분에 집도 샀다. 사실 제가 돈 관리를 했다면 그렇게 못 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주연은 "매일 엄마 아빠 잔소리"라고 털어놨다. 이주연의 어머니는 "잔소리를 안 할 수가 없다"고 했다. 이어 "넌 큰일이야"라고 덧붙였다. 이주연의 아버지는 "이렇게 지저분하게 하고 사냐. 아빠는 매일 와서 청소만 하고 간다"라며 청소기를 돌렸다.
뉴스엔 강민경
https://v.daum.net/v/2026041909575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