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박해준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부부의 세계’ 시청률을 경신할 것이라고 목표를 세웠다.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차영훈 감독과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한선화가 참석했다.
‘모자무싸’는 MBC ‘21세기 대군부인’,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와 주말 드라마 경쟁을 함께하게 된다.
이에 대해 박해준은 “아직도 JTBC 드라마 시청률 1위가 ‘부부의 세계’다. 이번 작품을 통해 작가님도 그렇고 감독님도 그렇고 JTBC의 최고 시청률을 목표로, 원대한 꿈을 꿔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박해준은 “일단 1, 2화부터 봐주시면 감사하겠다. 즐겁고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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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부부의세계 시청률은 28.4%임 ㅋㅋ ( jtbc 뿐 아니라 비지상파 통틀어 최고 시청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