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구는 안영IC 인근 수로 안쪽에 몸을 숨기고 있었고, 수색팀은 좁은 공간에 직접 접근해 구조에 나섰습니다.
https://m.tjb.co.kr//news-detail.php?idxno=97239
다른기사보니까 움직임이 별로 없어서 마취 한방에 성공했다고 함
아마 굶주려서 기력이 없었을거라고ㅠㅠ
https://m.tjb.co.kr//news-detail.php?idxno=97239
다른기사보니까 움직임이 별로 없어서 마취 한방에 성공했다고 함
아마 굶주려서 기력이 없었을거라고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