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희 씨를 키우고 싶어 내 딸이었으면 좋겠어 진짜 너무 귀여운 찹쌀떡 하나가 막 걸어다니는 것 같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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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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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pyaaami/status/204472580989482238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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