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 나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로 조상호 후보가 최종 선출됐습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결선 투표 결과, 조상호 후보가 최고 득표로 1위를 차지해 후보로 확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함께 결선에 진출했던 이춘희 전 세종시장은 고배를 마셨습니다.
지난 2019년부터 2021년 사이 세종시 정무부시장과 경제부시장을 지낸 조 후보는 현직인 국민의힘 최민호 시장과 맞붙게 됐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14일부터 오늘까지 사흘 동안 결선 투표를 진행했으며,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했습니다.
양동훈(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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