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5월 4일 무료 한강 공연 개최…지누션→NCT 위시 출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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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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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KBS2 '불후의 명곡'은 오는 5월 4일 개최되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 공연의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서울시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집은 5월 4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무료 공연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전 세대를 아우르는 1차 라인업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불후'를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밴드 '아묻따밴드', 90년대 힙합 전설 '지누션', 국민그룹 god의 손호영과 김태우가 뭉친 'HoooW', 그리고 K-POP을 이끄는 'STAYC'와 'NCT WISH'까지 출격해 한강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서울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노래들을 선보인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https://v.daum.net/v/20260416165732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