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흥국생명 '최대어' 품었다! 3년 총액 5억 4000만원에 정호영 영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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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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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은 계약기간 3년, 연봉 4억 2000만원과 옵션 1억 2000만원을 포함한 총액 5억 4000만원 조건에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이번 영입으로 흥국생명은 중앙 전력을 한층 강화하며 새 시즌 선수단 구성을 본격화하게 됐다.
정호영은 "흥국생명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며 "새로운 환경에서 빠르게 적응해 팀에 보탬이 되고, 팬분들께 더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요시하라 감독은 "정호영은 높이와 스피드, 블로킹 타이밍을 모두 갖춘 선수"라며 "중앙에서의 안정감은 물론 공격 전개 속도까지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흥국생명배구단 관계자는 "정호영은 꾸준히 경쟁력을 입증해온 선수로 팀 조직력에 도움이 될 자원"이라며 "새 시즌 팬들께 더욱 탄탄한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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