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판같은 드레스에서 현대복으로 넘어가는 시기 여성복 고증해서 입어보는 복식 덕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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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
조회 수 1717
https://www.youtube.com/watch?v=o-gtBIVACTo
파트1
1885년~1905년
- 엉덩이에 한껏 볼록하게 뽕을 넣어서 부풀리는 버슬
- 퍼프형 어깨
- 허리를 잘록하게 조이는 코르셋
https://www.youtube.com/watch?v=vXblV2szoOc
파트2
1910~1920년대
- 몸을 조이던 핏이 점점 헐렁해지고 치마길이가 발목 위로 올라가기 시작
- 1920년대로 오면 코르셋이 완전히 종말하고 아예 종아리까지 훤히 드러나기 시작함
- 옷핏이 투박하게 일자로 내려오는 현대복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