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타임] K-팝 성지될 창동 ‘서울아레나’ 윤곽…2027년 상반기 준공 목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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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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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1642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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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 대규모 공연 인프라 확충을 위해 건설 중인 서울아레나는 최대 2만8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K-팝 전용 공연장과 7000명 규모의 중형 공연장, 상업시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