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모텔서 여직원 성폭행 시도한 김가네 회장 “구속되면 점주·직원 생계 큰 피해”
2,796 47
2026.04.16 13:00
2,796 47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35944?sid=102


선처 호소 “서민 위한 음식 만들어 봉사”
검찰, 징역 3년 구형… 새달 21일 선고

김용만 김가네 회장과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김가네 로고. 김가네 홈페이지 캡처원본보기

김용만 김가네 회장과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김가네 로고. 김가네 홈페이지 캡처

회식날 술에 취한 여성 부하직원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는 김용만 김가네 회장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검찰은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부장 오병희) 심리로 16일 오전 열린 김 회장의 준강간미수 혐의 첫 공판기일에서 김 회장에게 징역 3년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신상정보 공개·고지, 취업제한 5년도 구형했다.

김 회장은 2023년 9월 23일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해 항거 불능 상태였던 여직원을 근처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을 시도했으나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이날 정장 차림에 흰색 마스크를 쓴 채 지팡이를 짚고 법정에 출석한 김 회장은 재판부 지시에 따라 마스크를 벗은 뒤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며 헤드셋을 착용했다.

김 회장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고, 김 회장 역시 직접 혐의를 인정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0,7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8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8,1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7,4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3,6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6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4,9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9,0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5044 유머 너무 열정적인 탓(?)에 아이돌인 척 연기하는 거 아니냐고 오해받은 신인 남돌ㅋㅋㅋㅋ 18:05 15
3045043 이슈 아이오아이만 기다린 앙둥이가되.. 18:05 20
3045042 이슈 QWER 4th Mini Album ‘CEREMONY’ Concept photo : Unbalance & Graduation R, Siyeon 📆 2026.04.27 6PM(KST) 18:04 9
3045041 이슈 지드래곤 부계(팔로미) 인스타 업뎃 1 18:03 175
3045040 이슈 레알 마드리드 음바페 효과.jpg 18:02 182
3045039 이슈 [Archel.zip] 당신의 손녀에게 투표하세요! 오위스 예능센터 나야나 | OWIS 긴급 서열 정리 ⚠️ 18:02 37
3045038 이슈 '음료 3잔 횡령' 빽다방 알바생, 점주 고소했다 7 18:01 456
3045037 이슈 현재 억까 날조라고 케톡에서 말 나오고 있는 키오프 소신발언...jpg 22 17:59 1,395
3045036 기사/뉴스 "늑구, 도망치다가 로드킬 위험…시민들 드론 추적 자제해야" 6 17:59 393
3045035 이슈 악질 쓰레기 "조니 소말리" 징역 6개월 법정구속! 해외 네티즌 환호 1 17:58 309
3045034 기사/뉴스 [속보] "식사 데이트권 구매"…'유명 女 아이돌 가족' 30대 男, 여성 BJ 강제 추행 혐의로 체포 5 17:58 1,096
3045033 이슈 의외로 댓글 반응 좋다는 탑 인터뷰 11 17:58 1,056
3045032 기사/뉴스 [단독] 행인에 침 뱉고 엎어치기해 '사지마비'…20대 남성 구속기소 10 17:57 575
3045031 유머 안귀여우면 저녁 안머금 7 17:57 435
3045030 이슈 아까까지 활주로 폐쇄되서 비상이였다는 나리타 공항 5 17:55 1,306
3045029 기사/뉴스 달아난 늑구, 이틀째 무소식…“겁먹고 동물원 뒷산 숨었을 가능성” 4 17:55 445
3045028 이슈 플레이브 엠카 컴백 대기실 셀카 10 17:54 535
3045027 이슈 지금으로 치면 95년생 04년생 만남이었던 투샷.jpg 2 17:53 1,257
3045026 기사/뉴스 "늑구 공격성 우려? 사람 피하는 습성 강해" 1 17:53 312
3045025 이슈 요즘 덕후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봉봉드롭 스티커 천원에 말아온 다이소 8 17:53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