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연아♥고우림, 오작교는 장모님…"대기실에 사인 받으러 와 첫 만남"
3,321 16
2026.04.16 11:52
3,321 16
lPghgG

고우림은 '피겨퀸' 김연아와 결혼한 만큼, 두 사람의 만남이 큰 화제가 됐다.


김연아와의 첫 만남에 대해 고우림은 "연아 씨가 아이스쇼를 준비하고 있었고, 포레스텔라가 축하 무대로 초대를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dSvxUv

이어 "저희 장모님께서 저희 노래를 좋아해주셨다. 장모님이 저희 앨범에 사인을 받아 달라고 연아 씨한테 부탁을 한 거다. 그래서 연아 씨가 저희 대기실로 와서 '사인 받으러 왔어요' 인사를 했다"며 "그때 특별한 감정을 느꼈다"고 회상했다.


담담하게 밝힌 비화에 멤버들은 "저희가 아는 것에 10% 정도 꺼냈다"고 폭로(?)했다. 배두훈은 대기실에서 "처음 만났을 때 우림이의 찐 리액션을 옆에서 본 사람"이라며 CD를 들고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재연했다. 강형호 역시 "그때는 '얘가 미쳤나?' 막 때리면서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만남 이후 인연이 이어지게 된 것에 고우림은 "당시 리더인 민규 형이 (김연아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날이 있었다. 그날이 마침 제 생일이었다. 그래서 생일이냐고 축하한다고 (김연아가) 저한테 DM을 먼저 보내주셨다"며 "그래서 연락도 주고받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또 멤버들은 처음 고우림이 김연아와 연애한다고 들었을 때도 떠올렸다. 강형호는 "핸드폰을 우리 보는 데에 두더라. 배경화면에 손이 딱 포개져 있었다"고 밝혔다. 말로 하기 쑥스러웠던 고우림의 연애 고백 일화를 전하던 그는 "지금 생각하니 건방지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사진=유튜브 MBN Entertainment


조혜진 기자


https://v.daum.net/v/4bFkHDb0HE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0,7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8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8,1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7,4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3,6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6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4,9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9,0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5040 이슈 레알 마드리드 음바페 효과.jpg 18:02 35
3045039 이슈 [Archel.zip] 당신의 손녀에게 투표하세요! 오위스 예능센터 나야나 | OWIS 긴급 서열 정리 ⚠️ 18:02 14
3045038 이슈 '음료 3잔 횡령' 빽다방 알바생, 점주 고소했다 3 18:01 152
3045037 이슈 현재 억까 날조라고 케톡에서 말 나오고 있는 키오프 소신발언...jpg 12 17:59 822
3045036 기사/뉴스 "늑구, 도망치다가 로드킬 위험…시민들 드론 추적 자제해야" 5 17:59 259
3045035 이슈 악질 쓰레기 "조니 소말리" 징역 6개월 법정구속! 해외 네티즌 환호 17:58 218
3045034 기사/뉴스 [속보] "식사 데이트권 구매"…'유명 女 아이돌 가족' 30대 男, 여성 BJ 강제 추행 혐의로 체포 4 17:58 814
3045033 이슈 의외로 댓글 반응 좋다는 탑 인터뷰 8 17:58 719
3045032 기사/뉴스 [단독] 행인에 침 뱉고 엎어치기해 '사지마비'…20대 남성 구속기소 9 17:57 412
3045031 유머 안귀여우면 저녁 안머금 6 17:57 322
3045030 이슈 아까까지 활주로 폐쇄되서 비상이였다는 나리타 공항 5 17:55 1,121
3045029 기사/뉴스 달아난 늑구, 이틀째 무소식…“겁먹고 동물원 뒷산 숨었을 가능성” 4 17:55 402
3045028 이슈 플레이브 엠카 컴백 대기실 셀카 6 17:54 459
3045027 이슈 지금으로 치면 95년생 04년생 만남이었던 투샷.jpg 2 17:53 1,075
3045026 기사/뉴스 "늑구 공격성 우려? 사람 피하는 습성 강해" 1 17:53 271
3045025 이슈 요즘 덕후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봉봉드롭 스티커 천원에 말아온 다이소 7 17:53 1,041
3045024 기사/뉴스 이미 일본에도 번졌다..'코로나 변이' 전 세계 확산 29 17:50 2,295
3045023 이슈 지금 우리는 유대인의 정체성과 홀로코스트가 무고한 이들을 희생시키는 점령에 오용되는 것을 반대하며 이 자리에 섰습니다. 7 17:50 496
3045022 유머 NEW<<<서민 음식으로 봉사하겠습니다!! 3 17:50 1,235
3045021 이슈 우편 접수 거부당했습니다 47 17:48 3,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