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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초등학생 실종/유기사건] 수색 당시 아버지의 모습이 수상했다는 증언들

무명의 더쿠 | 10:25 | 조회 수 2987

근처 음식점에 아이를 찾는 전단지를 붙이러 왔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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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 아시나요”라고 물어보길래

그 때 알고 있었기 때문에

CnotHs

(전단지 붙여도 된다)고 말했더니

그것만 붙이고 바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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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누구인지도 알리지 않음

(보통 부모라면 제가 ㅇㅇ이 아버지입니다라고 말할법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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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초조한 모습도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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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라기에는 너무 침착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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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에 참여한 남성의 말에 의하면

어머니는 울먹이면서 정신적으로 아주 힘든 상황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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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계속 아무 말 없이 (수색팀에) 목례하는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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